피앤피뉴스 -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 맑음김해시23.3℃
  • 맑음양평23.6℃
  • 맑음영덕20.1℃
  • 맑음파주22.5℃
  • 맑음거제23.1℃
  • 맑음세종23.6℃
  • 구름많음임실20.6℃
  • 맑음진도군21.3℃
  • 맑음인제19.0℃
  • 맑음밀양23.5℃
  • 구름많음성산25.7℃
  • 맑음동두천22.9℃
  • 맑음해남21.8℃
  • 맑음창원23.6℃
  • 맑음속초20.7℃
  • 맑음고창군22.1℃
  • 맑음장수18.2℃
  • 맑음제주25.1℃
  • 맑음이천21.2℃
  • 맑음영천19.4℃
  • 맑음부산23.5℃
  • 맑음영주18.1℃
  • 맑음양산시23.8℃
  • 맑음구미21.8℃
  • 맑음북춘천21.9℃
  • 맑음천안23.7℃
  • 맑음제천16.8℃
  • 맑음북창원23.5℃
  • 구름많음경주시22.5℃
  • 맑음울산22.6℃
  • 맑음순천18.4℃
  • 맑음여수24.3℃
  • 맑음수원24.5℃
  • 맑음강진군22.1℃
  • 구름많음강릉20.3℃
  • 맑음합천19.7℃
  • 맑음보성군21.8℃
  • 맑음광주25.2℃
  • 맑음서산24.7℃
  • 맑음정선군18.5℃
  • 맑음청주25.1℃
  • 맑음백령도24.0℃
  • 맑음홍성23.7℃
  • 맑음장흥21.3℃
  • 맑음북강릉20.5℃
  • 맑음고산25.3℃
  • 흐림태백17.8℃
  • 구름많음남원23.2℃
  • 맑음충주22.3℃
  • 맑음의령군21.9℃
  • 맑음금산23.0℃
  • 맑음서청주23.5℃
  • 맑음전주24.4℃
  • 맑음청송군16.2℃
  • 맑음영광군22.2℃
  • 맑음남해23.4℃
  • 맑음대전23.6℃
  • 맑음정읍22.4℃
  • 맑음인천25.8℃
  • 맑음동해22.4℃
  • 맑음상주20.3℃
  • 구름많음서귀포25.1℃
  • 구름많음울릉도22.7℃
  • 맑음강화23.4℃
  • 맑음부안23.8℃
  • 맑음부여24.7℃
  • 맑음고흥22.6℃
  • 맑음원주21.8℃
  • 맑음완도23.0℃
  • 맑음보은19.9℃
  • 맑음봉화16.7℃
  • 맑음철원20.6℃
  • 맑음통영23.2℃
  • 맑음영월18.6℃
  • 맑음북부산23.6℃
  • 맑음흑산도24.2℃
  • 맑음진주21.5℃
  • 맑음울진23.4℃
  • 맑음추풍령17.6℃
  • 맑음광양시23.3℃
  • 흐림대관령16.7℃
  • 맑음서울24.4℃
  • 맑음보령24.4℃
  • 맑음포항23.7℃
  • 맑음춘천21.5℃
  • 맑음고창21.5℃
  • 맑음산청19.8℃
  • 맑음홍천21.0℃
  • 맑음문경18.7℃
  • 맑음안동20.3℃
  • 맑음의성18.6℃
  • 맑음목포25.0℃
  • 맑음함양군18.9℃
  • 맑음순창군23.9℃
  • 맑음대구21.7℃
  • 맑음거창18.3℃
  • 맑음군산24.7℃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5-18 14:06:00
  • -
  • +
  • 인쇄

서울시 로고.png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7명 충원, 시-경찰청 아동학대 공동대처

전수조사 및 모니터링 통해 수사의뢰, 학대신고 등 2,188건 조치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는 2021년 5월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강화대책」 발표 이후 이와 같은 내용의 1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추진 성과를 18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경찰청과 함께 고위험군 아동 3만5,470명을 전수조사해, 이 중 2,121건에 대해 수사의뢰(5건), 학대신고(22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선제적 조치를 했다.

 

이와 함께 최근 1년간 신고되었으나 학대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 아동 1,719명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해 학대신고(2건), 서비스연계 등 67건의 조치를 마쳤다. 특히 1년 새 79명이던 자치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97명으로 증원되고, 학대 아동을 즉각 분리하기 위한 보호시설도 8개소에서 10개소로 늘었다.

 

전국 최초로 야간‧주말‧응급 상황 등 24시간 이용 가능한 ‘광역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개소 및 거점의료기관을 지정‧운영,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도 있었다.

 

서울시는 운영상 드러난 한계점을 보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지속 충원 및 전문성 강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사례관리 등 신고조사부터 아동보호, 사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대 발생 전 위기 아동의 선제적 발굴과 사회적 인식개선 등 예방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응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조사와 보호, 재발 방지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부모의 돌봄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을 존중하는 사회 조성에 힘써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