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교육부, 9월 직업계고 현장실습 앞두고 ‘안전 특별점검반’ 가동

  • 맑음정읍21.2℃
  • 맑음천안20.5℃
  • 맑음금산17.8℃
  • 맑음영천17.5℃
  • 맑음동두천20.1℃
  • 맑음순창군22.4℃
  • 맑음영덕22.5℃
  • 맑음속초20.7℃
  • 구름많음울진23.4℃
  • 맑음백령도23.1℃
  • 맑음보은16.5℃
  • 맑음해남20.5℃
  • 맑음김해시22.6℃
  • 맑음북춘천17.7℃
  • 맑음창원23.1℃
  • 흐림태백17.5℃
  • 맑음부산23.0℃
  • 맑음청주22.5℃
  • 맑음거제22.5℃
  • 맑음산청17.1℃
  • 구름많음포항24.3℃
  • 맑음수원22.3℃
  • 맑음부안21.6℃
  • 맑음성산25.3℃
  • 맑음여수23.2℃
  • 맑음동해23.7℃
  • 맑음임실17.5℃
  • 맑음밀양23.1℃
  • 맑음장수15.1℃
  • 맑음서청주19.2℃
  • 맑음파주20.1℃
  • 흐림울릉도23.0℃
  • 맑음봉화20.9℃
  • 맑음양산시23.3℃
  • 맑음철원18.7℃
  • 맑음진주21.4℃
  • 맑음제주24.4℃
  • 맑음함양군16.2℃
  • 맑음청송군15.4℃
  • 맑음완도23.2℃
  • 맑음영월16.7℃
  • 맑음흑산도23.3℃
  • 구름많음서귀포24.7℃
  • 맑음영주15.9℃
  • 맑음강화21.5℃
  • 맑음광양시22.4℃
  • 맑음양평20.3℃
  • 맑음제천15.2℃
  • 맑음추풍령16.6℃
  • 맑음남해22.3℃
  • 맑음강진군21.4℃
  • 맑음합천17.5℃
  • 맑음상주17.7℃
  • 맑음서산22.5℃
  • 흐림대관령16.6℃
  • 맑음원주19.3℃
  • 맑음전주22.2℃
  • 맑음북부산23.1℃
  • 맑음고창21.4℃
  • 맑음구미19.2℃
  • 맑음순천16.3℃
  • 맑음이천19.3℃
  • 맑음북창원22.7℃
  • 맑음홍천17.8℃
  • 맑음고흥21.7℃
  • 맑음홍성21.0℃
  • 맑음춘천18.2℃
  • 맑음남원21.3℃
  • 맑음세종20.7℃
  • 구름많음경주시22.2℃
  • 맑음거창16.1℃
  • 맑음문경16.5℃
  • 맑음고창군22.1℃
  • 맑음광주22.5℃
  • 맑음울산22.2℃
  • 맑음북강릉20.3℃
  • 맑음인제16.5℃
  • 맑음대구19.8℃
  • 맑음진도군20.2℃
  • 맑음영광군21.3℃
  • 맑음충주18.0℃
  • 맑음인천23.8℃
  • 맑음안동17.6℃
  • 구름많음고산23.6℃
  • 맑음의성16.6℃
  • 맑음부여21.2℃
  • 맑음군산22.7℃
  • 맑음보성군20.7℃
  • 맑음장흥21.0℃
  • 맑음통영22.0℃
  • 맑음대전21.6℃
  • 맑음강릉19.8℃
  • 맑음의령군20.2℃
  • 맑음정선군19.4℃
  • 맑음보령23.4℃
  • 맑음목포23.7℃
  • 맑음서울22.5℃

교육부, 9월 직업계고 현장실습 앞두고 ‘안전 특별점검반’ 가동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2 08:38:04
  • -
  • +
  • 인쇄
산재 예방 사회적 요구 반영…AI 모니터링·노무사 배치 등 관리 체계 강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가 오는 9월 본격 시작되는 직업계고 현장실습을 앞두고 전국 단위 안전사고 예방 체계 점검에 나선다. 최근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사회적 타살로 규정하고 근절해야 한다는 여론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이미 공동 매뉴얼을 마련하고, 2018년부터 학교전담 노무사 제도를 도입해 올해 기준 1,077명의 노무사를 배치했다. 실습 전 기업 실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 뒤 학생을 파견하고, 학생들에게는 안전·노동인권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는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실습일지에 기반한 위험징후가 탐지되면 학교가 즉각 조치하고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해야만 종료되도록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교육부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현장실습 특별점검반을 운영한다. 평생직업교육정책관을 반장으로 과장·사무관, 전담노무사, 현장실습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최근 3년간 안전사고 발생 빈도를 분석해 중점 관리 대상 학교·기업을 선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각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 담당 국·과장도 직접 기업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결과를 교육부와 공유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주기적인 순회 지도를 실시하고, AI 모니터링 결과 위험징후가 포착될 경우 즉각 권익구제·복교조치 등을 취해야 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실습 현장은 학습 현장이자 또 다른 교실이며, 안전과 인권이 첫 번째 수업”이라며 “교육부·교육청·학교가 함께 촘촘한 관리망을 구축해 안전사고와 권익 침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