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경덕 교수·투리스타, 시민 40명과 대구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조양회관에 191만원 기부

  • 맑음부산24.5℃
  • 흐림청주29.1℃
  • 맑음북부산24.1℃
  • 구름많음완도24.7℃
  • 맑음정선군19.6℃
  • 맑음대전26.9℃
  • 맑음영주19.6℃
  • 맑음성산25.9℃
  • 맑음북창원25.3℃
  • 맑음고창군22.7℃
  • 맑음이천24.2℃
  • 구름많음통영24.8℃
  • 맑음강릉21.5℃
  • 맑음동해22.5℃
  • 맑음광주27.1℃
  • 맑음남원23.6℃
  • 맑음제천21.3℃
  • 맑음보성군23.2℃
  • 맑음홍성26.4℃
  • 맑음양산시24.7℃
  • 맑음북춘천24.5℃
  • 맑음창원25.3℃
  • 맑음흑산도23.7℃
  • 구름많음거창23.8℃
  • 맑음진도군23.6℃
  • 맑음춘천24.6℃
  • 맑음전주26.3℃
  • 맑음보령23.8℃
  • 맑음인천27.9℃
  • 구름많음해남24.4℃
  • 구름많음영천22.9℃
  • 맑음영월21.8℃
  • 맑음김해시24.1℃
  • 흐림철원24.4℃
  • 맑음진주25.7℃
  • 맑음포항24.8℃
  • 맑음북강릉20.3℃
  • 구름많음합천24.3℃
  • 맑음천안27.3℃
  • 구름많음광양시24.9℃
  • 맑음구미25.2℃
  • 맑음산청24.1℃
  • 맑음충주24.9℃
  • 맑음문경23.3℃
  • 맑음장수19.5℃
  • 맑음서청주25.7℃
  • 맑음고흥23.5℃
  • 구름많음목포26.3℃
  • 맑음군산27.5℃
  • 맑음순창군24.2℃
  • 맑음인제21.5℃
  • 맑음부안25.7℃
  • 맑음수원27.1℃
  • 맑음부여23.6℃
  • 맑음고창23.7℃
  • 맑음금산22.5℃
  • 구름많음고산25.1℃
  • 흐림태백17.9℃
  • 맑음봉화19.8℃
  • 맑음밀양24.8℃
  • 맑음거제24.5℃
  • 구름많음경주시22.6℃
  • 맑음상주24.0℃
  • 구름많음남해23.6℃
  • 맑음정읍24.7℃
  • 맑음함양군24.0℃
  • 맑음울진23.8℃
  • 맑음영광군24.1℃
  • 맑음의성23.3℃
  • 구름많음장흥23.9℃
  • 맑음임실21.9℃
  • 맑음청송군20.3℃
  • 맑음원주24.5℃
  • 맑음순천21.2℃
  • 맑음의령군24.2℃
  • 맑음안동23.2℃
  • 맑음서울26.8℃
  • 맑음추풍령22.5℃
  • 맑음파주24.0℃
  • 맑음백령도23.8℃
  • 맑음동두천25.4℃
  • 맑음영덕22.0℃
  • 구름많음강진군24.8℃
  • 맑음속초24.0℃
  • 구름많음제주25.7℃
  • 맑음울릉도22.7℃
  • 구름많음대관령17.1℃
  • 맑음서산26.2℃
  • 맑음홍천23.5℃
  • 맑음강화25.3℃
  • 맑음세종25.5℃
  • 구름많음서귀포25.7℃
  • 맑음양평25.3℃
  • 맑음보은25.0℃
  • 구름많음울산23.1℃
  • 맑음대구24.0℃
  • 맑음여수25.6℃

서경덕 교수·투리스타, 시민 40명과 대구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조양회관에 191만원 기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09:45:51
  • -
  • +
  • 인쇄
▲대구 조양회관 앞에서 진행한 기부금 전달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시민 40여 명과 함께 대구 지역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광복회 대구지부에 191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9월 11~12일 양일간 진행된 ‘대한민국 역사투어’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대구의 국채보상운동기념관, 3.1만세운동길, 이육사기념관, 대구근대역사관 등을 방문해 항일운동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서경덕 교수는 “일제강점기 민족계몽운동의 중심지였던 ‘조양회관’을 운영 중인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에 시민 40여 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191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역사투어’ 프로젝트를 시작,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를 시민들과 함께 탐방하며 역사교육과 기부 문화를 결합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외 25개 도시를 돌며 다양한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방문했고, 최근에는 참가자들의 자발적 기부·기증 참여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6월 울릉도·독도 역사투어에서는 시민 80여 명이 300만원을 모금해 가로 30m·세로 20m 규모의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 독도 동도 선착장에서 펼쳐 큰 화제가 됐다. 이후 울릉군에 공식 기증됐다.

서 교수는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독립운동 유적지를 함께 방문하며 의미 있는 기부와 기증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