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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만 롯데홈쇼핑 찜기세트 방송 안내 이미지 (제공=실리만) |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음식 준비와 보관 부담을 줄여주는 실용적인 주방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음식을 만들고, 남은 음식은 소분해 보관하는 효율적인 명절 주방 관리가 확산하는 추세다.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실리만은 오는 9월 10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추석 음식 준비와 보관에 활용할 수 있는 실리콘 찜기와 냉동용기를 선보인다.
실리콘 찜기는 송편과 만두를 촉촉하게 데우거나 각종 식재료를 찌는 데 유용하다. 냉동용기는 명절 후 남은 전과 반찬, 밥 등을 먹을 만큼 나눠 보관할 수 있어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식재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방송은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제품뿐만 아니라 추석 이후 남은 음식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이 끝난 뒤에도 평소 집밥과 간편식 준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리만 관계자는 “추석에는 음식 준비부터 남은 음식 정리까지 주방에서 해야 할 일이 많아진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소비자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서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9월 10일 오후 9시 15분부터 9시 45분까지 30분간 진행되며, 자세한 상품 구성과 혜택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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