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2027년 11월 18일(목) 시행...“선택과목 폐지”

  • 맑음정선군16.9℃
  • 맑음보령26.3℃
  • 맑음서울23.0℃
  • 구름많음순창군22.4℃
  • 흐림고흥21.3℃
  • 맑음청주22.6℃
  • 흐림장흥21.5℃
  • 구름많음울릉도23.4℃
  • 맑음보은20.9℃
  • 구름많음속초24.1℃
  • 맑음철원20.7℃
  • 구름많음북강릉24.4℃
  • 맑음양평21.0℃
  • 맑음태백21.0℃
  • 구름많음제천18.2℃
  • 구름많음영천20.4℃
  • 구름많음울산22.3℃
  • 구름많음정읍22.5℃
  • 흐림상주17.8℃
  • 맑음대관령19.4℃
  • 맑음서산24.7℃
  • 구름많음임실20.5℃
  • 맑음인천23.1℃
  • 흐림제주24.8℃
  • 비창원20.4℃
  • 구름많음대구20.3℃
  • 맑음원주22.0℃
  • 맑음이천21.2℃
  • 맑음강화22.6℃
  • 비서귀포24.4℃
  • 맑음영주20.5℃
  • 맑음백령도21.9℃
  • 구름많음부안22.0℃
  • 흐림완도21.8℃
  • 맑음홍성22.9℃
  • 구름많음홍천17.0℃
  • 구름많음포항22.3℃
  • 비흑산도21.3℃
  • 흐림안동17.9℃
  • 흐림의성18.6℃
  • 구름많음문경17.2℃
  • 흐림진도군22.3℃
  • 흐림여수20.8℃
  • 맑음금산20.7℃
  • 흐림성산24.2℃
  • 맑음세종22.5℃
  • 구름많음산청19.6℃
  • 흐림해남22.3℃
  • 구름많음추풍령20.2℃
  • 맑음울진25.0℃
  • 맑음천안22.2℃
  • 흐림김해시19.8℃
  • 맑음봉화21.2℃
  • 흐림거제20.6℃
  • 구름많음강릉24.4℃
  • 맑음군산23.1℃
  • 구름많음전주24.2℃
  • 구름많음영덕22.9℃
  • 흐림광양시21.1℃
  • 구름많음북춘천18.1℃
  • 맑음수원23.7℃
  • 구름많음합천19.9℃
  • 흐림북창원21.0℃
  • 맑음영월18.8℃
  • 구름많음장수20.2℃
  • 흐림의령군20.3℃
  • 흐림보성군21.3℃
  • 구름많음춘천18.1℃
  • 비목포21.2℃
  • 구름많음인제18.1℃
  • 비북부산20.9℃
  • 흐림경주시20.7℃
  • 흐림통영21.2℃
  • 맑음충주21.1℃
  • 흐림함양군19.9℃
  • 흐림구미19.7℃
  • 구름많음남원22.4℃
  • 맑음동해24.0℃
  • 맑음부여23.0℃
  • 흐림광주22.0℃
  • 흐림부산22.5℃
  • 흐림남해19.9℃
  • 흐림거창19.2℃
  • 흐림강진군21.9℃
  • 구름많음고창22.1℃
  • 구름많음진주19.5℃
  • 흐림순천20.0℃
  • 맑음서청주20.6℃
  • 구름많음영광군21.5℃
  • 맑음대전23.5℃
  • 구름많음파주20.7℃
  • 구름많음동두천21.7℃
  • 흐림양산시21.6℃
  • 구름많음청송군19.1℃
  • 흐림고산23.9℃
  • 구름많음고창군22.2℃
  • 흐림밀양20.9℃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2027년 11월 18일(목) 시행...“선택과목 폐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6:59:57
  • -
  • +
  • 인쇄
국어·수학·탐구 공통 문항으로…절대평가 영역은 그대로 유지
성적은 2027년 12월 10일 통지
▲교육부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완전히 사라진다. 수험생 간 유불리 논란을 줄이기 위한 개편으로, 이른바 ‘통합형 수능’ 체제가 본격 시행되는 첫 해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수능 시행일을 2027년 11월 18일 목요일로 확정하고, 성적 통지일은 같은 해 12월 10일이라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수능은 현 고1 학생들이 치르게 되며, 지난해 12월 발표된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라 선택과목 없는 공통 문항 중심의 평가 체제로 전면 개편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수험생이 더 이상 과목을 선택하지 않고 모든 수험생이 동일한 시험을 본다는 점이다. 다만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현행처럼 9개 과목 중 1개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교시별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은 일부 조정된다. 국어는 45문항, 수학은 30문항(이 중 30%는 단답형), 영어는 듣기 포함 45문항, 한국사는 20문항이며,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과목당 25문항씩 40분간 진행된다.

특히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목으로 구성돼 사회·과학에 모두 응시해야 하며, 점수는 분리 산정된다.

성적 처리 방식은 일부 영역은 현행과 동일하게 절대평가로 유지된다. 한국사, 영어,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9등급만 제공되며, 국어·수학·탐구 영역은 상대평가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함께 제공된다.

수학영역은 대수, 미적분 I, 확률과 통계를 바탕으로 하며 단답형 문항이 포함된다. 국어영역은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이 활용된다. 영어는 영어 I·II를 바탕으로 하며 듣기평가 17문항이 포함된다.

교육부는 수능 부정행위자에 대해 기존과 같이 해당 연도 시험 무효 처리와 다음 해 수능 응시자격 정지 조치를 유지하되, 경미한 부정행위자는 다음 해 응시제한은 면제할 계획이다.

한편, 수능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시행계획은 2027년 3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고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