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7회 변호사시험 3천490명 접수…시선은 합격률로

  • 박무흑산도6.1℃
  • 맑음양산시6.7℃
  • 흐림정선군-1.8℃
  • 흐림세종4.7℃
  • 맑음파주4.0℃
  • 맑음보성군9.2℃
  • 맑음산청1.5℃
  • 맑음동두천5.5℃
  • 맑음속초10.5℃
  • 박무서울6.8℃
  • 흐림충주3.7℃
  • 맑음영주3.0℃
  • 맑음완도9.0℃
  • 흐림진도군5.9℃
  • 흐림해남6.4℃
  • 맑음성산11.6℃
  • 맑음포항10.2℃
  • 맑음울산10.4℃
  • 흐림서청주3.4℃
  • 흐림이천4.4℃
  • 흐림고창군6.5℃
  • 흐림양평4.9℃
  • 흐림천안5.3℃
  • 맑음통영7.0℃
  • 맑음영덕9.6℃
  • 맑음창원8.8℃
  • 맑음임실3.0℃
  • 맑음김해시6.8℃
  • 맑음철원5.4℃
  • 맑음밀양4.1℃
  • 맑음울릉도11.1℃
  • 맑음함양군0.7℃
  • 맑음의성-1.2℃
  • 맑음진주1.7℃
  • 흐림고창5.5℃
  • 흐림보은4.5℃
  • 흐림군산5.4℃
  • 안개목포5.7℃
  • 흐림금산2.4℃
  • 흐림춘천0.7℃
  • 박무전주6.9℃
  • 맑음서귀포10.8℃
  • 흐림추풍령7.1℃
  • 맑음순창군3.1℃
  • 맑음제주10.6℃
  • 연무청주6.0℃
  • 흐림영월-0.1℃
  • 연무북강릉10.7℃
  • 맑음북창원7.1℃
  • 맑음봉화-1.4℃
  • 흐림부여5.1℃
  • 맑음태백5.6℃
  • 맑음거제7.9℃
  • 흐림제천1.4℃
  • 맑음강진군8.8℃
  • 구름많음문경8.6℃
  • 맑음울진9.7℃
  • 맑음동해10.3℃
  • 흐림서산5.1℃
  • 박무대전5.7℃
  • 박무대구5.1℃
  • 맑음강릉11.0℃
  • 박무북부산6.7℃
  • 박무안동0.3℃
  • 박무여수7.5℃
  • 흐림원주4.8℃
  • 맑음의령군-1.7℃
  • 맑음경주시10.4℃
  • 흐림영광군6.2℃
  • 맑음백령도2.9℃
  • 흐림부안6.4℃
  • 맑음고산9.4℃
  • 흐림상주8.1℃
  • 맑음부산9.8℃
  • 박무북춘천0.8℃
  • 맑음장흥5.6℃
  • 박무홍성5.7℃
  • 맑음구미3.8℃
  • 맑음순천8.2℃
  • 맑음남해6.6℃
  • 흐림정읍6.8℃
  • 맑음영천4.4℃
  • 맑음장수-1.7℃
  • 흐림인제3.9℃
  • 맑음합천0.9℃
  • 맑음청송군-2.2℃
  • 박무인천5.1℃
  • 흐림홍천3.1℃
  • 맑음남원3.7℃
  • 맑음광양시8.3℃
  • 박무수원5.2℃
  • 맑음강화5.9℃
  • 흐림보령5.7℃
  • 맑음거창0.4℃
  • 박무광주5.2℃
  • 맑음고흥9.2℃
  • 맑음대관령3.7℃

제7회 변호사시험 3천490명 접수…시선은 합격률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11-23 14:10:00
  • -
  • +
  • 인쇄

170420_1.jpg
 
지난 6번의 응시율과 합격인원 등 고려했을 때, 7회 시험 합격률 46.4%로 예측

 

2018년도 제7회 변호사시험에는 3,490명이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지난 14일 각 법학전문대학원에 7회 변호사시험 일시·장소 및 응시자 준수사항공고문을 발송하였고, 일부 법전원은 이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후 법무부는 1122일 변호사시험 홈페이지에 정식으로 공고문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제7회 변호사시험 지원자는 지난 제6회 시험보다 184명 증원됐다. 각 시험장별로는 건국대 664, 고려대 637, 연세대 409, 한양대 585, 충남대 1,195명 등이다. 공고문에서 법무부는 응시자는 시험장소를 1130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본인 좌석 이외의 좌석에서는 응시할 수 없으며, 첫 시험시간의 지정된 시간(시험시작 5분 전)에 입실한 상태에서 문제지가 시험실 안으로 반입되면 그 때부터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보아 응시횟수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시험은 201819일 공법을 시작으로 113일까지 진행되며, 중간에 111일은 휴식일로 지정됐다. 시험과목은 공법(헌법 및 행정법 분야), 민사법(민법, 상법 및 민사소송법 분야), 형사법(형법 및 형사소송법 분야), 전문적 법률분야에 관한 과목(1-국제법, 국제거래법, 노동법, 조세법, 지적재산권법, 경제법, 환경법)이다.

 

7회 변호사시험 원서접수 인원이 확정됨에 따라 이제 모든 초점은 합격률에 맞춰지게 됐다. 2018년 제7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결정과 관련하여 법무부는 기존 합격기준과 유사하게 원칙적으로 입학정원(2,000) 대비 75%(1,500) 이상을 기준으로 하되, 기존 변호사시험의 합격자 수·합격률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한 바 있다.

 

법무부가 공지한 합격자 결정 방침과 평균 응시율, 합격인원 등을 고려해볼 때 내년도 변호사시험의 경우 합격률이 응시자대비 50%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올해까지 총 6번에 걸쳐 실시된 변호사시험의 합격률(응시자대비)은 제187.15%를 기록한 후 제275.17%, 367.63%, 461.11%, 555.2%, 651.45%로 낮아졌다.

 

변호사시험의 경우 매회 높은 응시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 제1회 때 98.06%(지원자 1,698, 응시자 1,665)로 정점을 찍은 후 제2회 시험에서는 97.61%(지원자 2,096, 응시자 2,046), 394.24%(지원자 2,432, 응시자 2,292), 494.71%(지원자 2,704, 2,561), 591.94%(지원자 3,115, 응시자 2,864), 694.07%(지원자 3,306, 응시자 3,110)의 높은 응시율을 나타냈다. 평균 응시율은 95.1%를 기록했다.

 

또 그동안 합격인원은 11,451, 21,538, 31,550, 41,565, 51,581, 61,600명이었다. 즉 지난 6번의 변호사시험의 응시율(95.1%)을 고려했을 때 제7회 변호사시험의 경우 지원자(3,490) 3,319명이 응시한다는 결론이 나오며, 이를 평균 합격인원(1,548)에 대입하면 46.4%의 합격률이 산출된다.

 

물론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추가합격자와 같이 여러 변수에 의하여 달라질 수 있음을 밝힌다. 하지만 이 같은 방식으로 본지가 지난해 제6회 시험 합격률을 예측했을 때 49.4%가 나왔는데, 실제로는 51.4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양대 시험장에서의 1분 조기종료 사태로 인한 추가합격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됐을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변호사시험 합격점은 매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7년 제6회 합격기준 점수는 총점 889.91점으로 2016년 제5회 시험(862.37)과 비교하여 27.54점 상승하였으며, 1회 시험과 비교했을 때는 무려 169.45점이나 올랐다. 연도별 합격기준 점수는 2012년 제1720.46, 2013년 제2762.03, 2014년 제3793.70, 2015년 제4838.50, 2016년 제5862.37, 20176889.91점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