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 시대 일과 육아 병행, 직장인 86.1% “부담된다”

  • 구름많음장수20.2℃
  • 구름많음산청19.6℃
  • 맑음동해24.0℃
  • 맑음보령26.3℃
  • 맑음천안22.2℃
  • 흐림구미19.7℃
  • 흐림밀양20.9℃
  • 맑음원주22.0℃
  • 맑음영월18.8℃
  • 구름많음순창군22.4℃
  • 흐림통영21.2℃
  • 흐림장흥21.5℃
  • 맑음청주22.6℃
  • 흐림순천20.0℃
  • 맑음서산24.7℃
  • 맑음홍성22.9℃
  • 흐림광주22.0℃
  • 흐림강진군21.9℃
  • 맑음부여23.0℃
  • 흐림여수20.8℃
  • 맑음세종22.5℃
  • 흐림남해19.9℃
  • 흐림보성군21.3℃
  • 맑음봉화21.2℃
  • 구름많음북춘천18.1℃
  • 흐림해남22.3℃
  • 흐림부산22.5℃
  • 흐림경주시20.7℃
  • 구름많음부안22.0℃
  • 맑음보은20.9℃
  • 맑음울진25.0℃
  • 구름많음남원22.4℃
  • 비흑산도21.3℃
  • 구름많음진주19.5℃
  • 구름많음영광군21.5℃
  • 구름많음전주24.2℃
  • 흐림제주24.8℃
  • 맑음철원20.7℃
  • 흐림안동17.9℃
  • 비목포21.2℃
  • 맑음충주21.1℃
  • 흐림거창19.2℃
  • 흐림함양군19.9℃
  • 구름많음북강릉24.4℃
  • 흐림광양시21.1℃
  • 흐림고흥21.3℃
  • 구름많음울산22.3℃
  • 비북부산20.9℃
  • 흐림의령군20.3℃
  • 구름많음영덕22.9℃
  • 구름많음속초24.1℃
  • 맑음양평21.0℃
  • 구름많음정읍22.5℃
  • 흐림상주17.8℃
  • 맑음인천23.1℃
  • 흐림진도군22.3℃
  • 구름많음동두천21.7℃
  • 구름많음강릉24.4℃
  • 맑음강화22.6℃
  • 맑음서청주20.6℃
  • 구름많음영천20.4℃
  • 맑음수원23.7℃
  • 구름많음춘천18.1℃
  • 비서귀포24.4℃
  • 맑음영주20.5℃
  • 맑음백령도21.9℃
  • 흐림의성18.6℃
  • 흐림김해시19.8℃
  • 맑음서울23.0℃
  • 구름많음추풍령20.2℃
  • 구름많음고창군22.2℃
  • 맑음대전23.5℃
  • 구름많음합천19.9℃
  • 맑음군산23.1℃
  • 맑음정선군16.9℃
  • 맑음대관령19.4℃
  • 맑음금산20.7℃
  • 구름많음파주20.7℃
  • 맑음태백21.0℃
  • 흐림양산시21.6℃
  • 흐림완도21.8℃
  • 맑음이천21.2℃
  • 흐림성산24.2℃
  • 구름많음포항22.3℃
  • 구름많음청송군19.1℃
  • 구름많음울릉도23.4℃
  • 구름많음홍천17.0℃
  • 구름많음임실20.5℃
  • 구름많음문경17.2℃
  • 흐림거제20.6℃
  • 구름많음대구20.3℃
  • 비창원20.4℃
  • 흐림북창원21.0℃
  • 구름많음인제18.1℃
  • 구름많음고창22.1℃
  • 흐림고산23.9℃
  • 구름많음제천18.2℃

코로나 시대 일과 육아 병행, 직장인 86.1% “부담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3-31 11:37:00
  • -
  • +
  • 인쇄

다운로드.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유치원 휴원이 잦아지고, 초·중·고 원격수업이 길어지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대디의 부담감이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장인 36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의 일과 육아 병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86.1%가 “부담이 심화됐다”라고 답했다.

 

부담감이 심화된 이유로는 ‘휴원과 원격수업이 장기화 되어서’라는 응답이 55.9%(복수응답)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학습 지도가 어려워서 32.5%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잦아져서 32.2% ▲돌봄을 위한 연차 사용 등으로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 29.9% ▲아이 돌보미를 구하기 어려워져서 25.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워킹맘·대디 10명 중 6명(62.9%)은 ‘코로나로 인해 돌봄 공백을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

 

돌봄 공백에 대한 대응으로 가장 많은 58.6%(복수응답)가 ‘연차 사용’을 꼽았다. 실제 돌봄 공백을 경험한 응답자 중 81.1%가 코로나19 이후 돌봄을 위한 연차 사용이 늘었다고 답해, 주로 개인 연차 소진을 통해 공백을 메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부모님 등 가족 돌봄 지원’(45.4%), ‘가족돌봄휴가 사용’(19.8%), ‘재택근무’(15.4%),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 활용’(13.2%), ‘아이 돌보미 고용’(11%) 등의 방안도 있었다.

 

한편, 돌봄 공백으로 퇴사를 고민한 응답자들도 적지 않았다. 돌봄 공백을 겪은 응답자 중 60.8%가 ‘퇴사를 고민한 적 있다’라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이 73.1%로 남성(47.2%)보다 2배가량 더 많았다.

 

퇴사를 고민한 이유는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2.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잦은 돌봄 공백으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32.6% △잦은 연차 사용으로 회사에서 눈치를 줘서 30.4% △코로나로 유치원, 학교에 보내는 게 부담스러워서 26.8% △온라인 수업 등 달라진 환경에 아이가 힘들어해서 25.4% 등으로 조사됐다.ㅁ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