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여성일자리박람회’ 개최…163개 기업 335명 채용 나서

  • 흐림영천17.8℃
  • 맑음통영21.5℃
  • 맑음고창19.4℃
  • 맑음세종19.2℃
  • 맑음강진군19.0℃
  • 맑음양산시22.5℃
  • 맑음청송군14.9℃
  • 맑음금산17.0℃
  • 맑음이천17.9℃
  • 맑음김해시21.9℃
  • 맑음목포22.3℃
  • 맑음부여19.5℃
  • 맑음고흥21.8℃
  • 맑음광양시22.1℃
  • 맑음문경15.8℃
  • 맑음함양군15.1℃
  • 맑음강화20.7℃
  • 맑음남해21.5℃
  • 맑음속초21.2℃
  • 맑음원주18.1℃
  • 구름많음흑산도23.2℃
  • 맑음거창15.3℃
  • 맑음여수22.9℃
  • 맑음서산20.7℃
  • 맑음울산22.3℃
  • 흐림대관령16.8℃
  • 맑음춘천17.0℃
  • 맑음홍천16.9℃
  • 구름많음고산22.2℃
  • 구름많음서귀포24.2℃
  • 맑음의령군20.4℃
  • 맑음수원22.0℃
  • 맑음완도22.6℃
  • 맑음밀양22.9℃
  • 맑음북춘천17.2℃
  • 맑음정읍20.1℃
  • 맑음인천23.1℃
  • 맑음대전20.3℃
  • 맑음충주16.7℃
  • 맑음서울21.9℃
  • 흐림울릉도23.0℃
  • 맑음의성15.7℃
  • 맑음백령도22.9℃
  • 맑음추풍령16.6℃
  • 구름많음정선군20.0℃
  • 맑음철원18.5℃
  • 맑음산청16.6℃
  • 맑음대구19.3℃
  • 맑음진주20.7℃
  • 맑음동해22.3℃
  • 맑음강릉20.0℃
  • 맑음인제16.3℃
  • 맑음영월17.1℃
  • 맑음북부산22.9℃
  • 맑음합천16.8℃
  • 맑음북창원22.2℃
  • 맑음보성군18.0℃
  • 맑음북강릉21.1℃
  • 맑음청주21.2℃
  • 구름많음울진23.4℃
  • 맑음순천15.0℃
  • 맑음장수14.0℃
  • 맑음보은15.6℃
  • 구름많음제주23.9℃
  • 구름많음진도군19.3℃
  • 맑음전주20.1℃
  • 맑음거제22.0℃
  • 맑음부안20.8℃
  • 구름많음포항24.1℃
  • 맑음군산22.1℃
  • 맑음보령21.9℃
  • 맑음상주16.9℃
  • 맑음동두천19.0℃
  • 맑음부산22.6℃
  • 구름많음성산24.8℃
  • 맑음장흥18.5℃
  • 맑음천안18.1℃
  • 맑음순창군20.9℃
  • 맑음고창군19.4℃
  • 맑음영광군20.2℃
  • 맑음광주21.5℃
  • 맑음파주18.7℃
  • 맑음창원22.5℃
  • 맑음해남19.8℃
  • 맑음서청주17.0℃
  • 맑음구미18.1℃
  • 맑음영덕21.5℃
  • 맑음봉화18.1℃
  • 맑음홍성20.2℃
  • 맑음영주15.0℃
  • 맑음안동15.8℃
  • 맑음남원21.2℃
  • 흐림경주시22.6℃
  • 흐림태백17.5℃
  • 맑음제천14.8℃
  • 맑음임실15.6℃
  • 맑음양평19.4℃

‘여성일자리박람회’ 개최…163개 기업 335명 채용 나서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10-12 13:38:00
  • -
  • +
  • 인쇄

image02.jpg

 

서울시 5개 여성발전센터 순차적 개최, 10월 13일~27일 중 권역별 진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 여성발전센터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163개 기업이 참여해 335명 채용에 나선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여성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서울시 여성발전센터와 함께 권역별로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는 10월 13일(목), 중부는 10월 19일(수)~21일(금), 북부는 10월 27일(목) 각각 박람회를 연다.

 

㈜잡모아, ㈜스탭스, ㈜미래정보교육, ㈜윕스, ㈜오션스미디어, 에듀텍아이엔씨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기업체가 채용에 참여하며, 모집 직무는 경영/사무, 정보기술(IT)/인터넷, 마케팅/광고/홍보/미디어, 서비스/교육, 강사/영업/고객사무, 무역/유통, 생산/제조/사회복지 등으로 다양하다.

 

앞서 9월 27일(화) 동부여성발전센터는 광진구청, 세종대학교, 성동광진고용센터와 협업으로 27개 기업이 채용관을 개설해 400여 명 구직상담, 149명이 현장채용에 성공하는 등 성황리에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했다.

 

당일 행사 방문자는 400여 명으로 취업을 위해 필요한 이력서 사진촬영, 셀프면접을 통해서 자신의 장단점을 알아볼 수 있는 셀프면접부스, 이·전직을 위한 준비 정도와 특성을 알아보는 직업심리검사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여성일자리박람회는 ▲현장채용관 ▲취업 컨설팅관 ▲전문가 및 취업특강 ▲유망 직업체험관 ▲창업관 ▲이벤트관 등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대 6개월간 사후관리를 통해 참여 여성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 이후에도 직업상담사가 박람회 참여 구직자와의 1대1 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알선해준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지역별 특성을 살려 지역기업과 지역인재를 맞춤연결, 실제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실속있게 계획했다”라며 “박람회 이후에도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니 이번 박람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