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ESG 인재 채용이 가장 많은 업종은 ‘제조·생산·화학’ 37.3%

  • 흐림밀양20.0℃
  • 맑음북강릉23.7℃
  • 맑음양평17.9℃
  • 흐림서귀포24.3℃
  • 구름많음파주17.8℃
  • 맑음백령도21.2℃
  • 구름많음고창20.8℃
  • 구름많음제천15.5℃
  • 구름많음진주18.8℃
  • 맑음보령23.5℃
  • 구름많음울릉도22.1℃
  • 흐림고산24.0℃
  • 맑음세종20.2℃
  • 흐림목포20.5℃
  • 흐림완도21.4℃
  • 맑음동해22.6℃
  • 흐림장흥21.0℃
  • 비창원20.1℃
  • 구름많음남해19.9℃
  • 흐림김해시20.1℃
  • 구름많음구미18.8℃
  • 흐림거제20.1℃
  • 맑음군산21.3℃
  • 구름많음거창18.1℃
  • 맑음이천17.3℃
  • 맑음전주22.5℃
  • 구름많음청송군16.9℃
  • 비제주24.1℃
  • 구름많음상주16.7℃
  • 흐림고흥21.0℃
  • 구름많음남원21.0℃
  • 흐림성산24.1℃
  • 맑음부여20.1℃
  • 흐림여수20.7℃
  • 맑음영덕20.4℃
  • 구름많음영광군20.2℃
  • 맑음대전21.2℃
  • 구름많음북춘천17.2℃
  • 구름많음의령군19.1℃
  • 맑음동두천19.7℃
  • 맑음인천21.6℃
  • 맑음서울20.4℃
  • 흐림울산20.0℃
  • 맑음대관령15.0℃
  • 흐림통영21.1℃
  • 비광주21.3℃
  • 맑음홍성19.5℃
  • 구름많음산청18.4℃
  • 구름많음고창군20.8℃
  • 흐림보성군20.6℃
  • 흐림함양군19.1℃
  • 흐림광양시20.8℃
  • 맑음청주20.2℃
  • 흐림강진군21.5℃
  • 흐림양산시21.7℃
  • 구름많음정읍21.1℃
  • 흐림합천19.2℃
  • 흐림문경16.7℃
  • 구름많음영월17.0℃
  • 구름많음순천19.3℃
  • 구름많음안동17.1℃
  • 맑음수원21.6℃
  • 맑음영주18.5℃
  • 흐림포항20.4℃
  • 맑음보은17.2℃
  • 구름많음홍천16.1℃
  • 구름많음금산17.9℃
  • 비흑산도20.9℃
  • 맑음원주19.7℃
  • 흐림영천18.2℃
  • 흐림경주시18.9℃
  • 구름많음장수17.1℃
  • 구름많음임실19.7℃
  • 흐림북창원20.7℃
  • 박무대구18.4℃
  • 구름많음춘천16.9℃
  • 맑음부안20.4℃
  • 맑음울진21.6℃
  • 맑음서산22.8℃
  • 비부산21.6℃
  • 구름많음순창군20.8℃
  • 흐림진도군21.9℃
  • 구름많음정선군15.6℃
  • 흐림해남21.7℃
  • 맑음봉화17.6℃
  • 맑음서청주18.6℃
  • 구름많음철원18.5℃
  • 맑음충주19.6℃
  • 구름많음추풍령18.4℃
  • 맑음태백17.3℃
  • 맑음인제16.4℃
  • 비북부산20.9℃
  • 맑음강릉22.5℃
  • 구름많음의성17.5℃
  • 맑음속초24.4℃
  • 구름많음강화20.0℃
  • 맑음천안19.0℃

ESG 인재 채용이 가장 많은 업종은 ‘제조·생산·화학’ 37.3%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10-18 11:20:00
  • -
  • +
  • 인쇄

esg 채용 분야.png


IT정보통신 22.9%, 기관·협회 19.5%, 금융·은행 7.8% 순으로 조사돼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ESG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보호와 사회 공헌, 투명한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뜻한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 판단하던 예전 방식과 달리,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 등의 비재무적 요소를 기업 평가에 반영하는 것이다.

 

최근 이러한 ESG 경영을 강조하는 기업이 늘면서 ESG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다.

 

실제 올해 잡코리아 사이트에 ‘ESG’를 키워드로 직원을 모집하는 채용공고가 지난해와 비교하여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SG 분야 직원 채용이 가장 많았던 업계는 ‘제조·생산·화학’ 업계였다. ‘제조·생산·화학’ 업종의 ESG 분야 직원 채용공고는 37.3%였다.

 

이어 ▲‘IT정보통신 22.9% ▲기관·협회 19.5% ▲금융·은행 7.8% ▲서비스업 3.3% ▲의료제약 3.2% 순이었다.

 

실제 대기업들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배출 제로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하며 친환경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2050년까지 직·간접 탄소 순배출을 제로화하는 탄수중립 달성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또 2030년 DX부문부터 탄소중립을 우선 달성하고, DS부문을 포함한 전사는 2050년을 목표로 최대한 조기 달성을 추진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동화라 강조하며 미래 성장의 핵심축인 전동화와 친환경 사업 고도화에 주력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3사는 순수 전기차를 비롯해 수소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및 친환경 전 분야에서 기술우위를 확보할 방침이라 밝혔다.

 

발표 후 현대차는 ‘투명경영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확대 개편해 ESG 경영체계를 가속화할 것이라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