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ESG 인재 채용이 가장 많은 업종은 ‘제조·생산·화학’ 37.3%

  • 맑음청주21.2℃
  • 맑음강릉20.0℃
  • 맑음함양군15.1℃
  • 맑음여수22.9℃
  • 맑음추풍령16.6℃
  • 맑음장수14.0℃
  • 맑음영월17.1℃
  • 흐림대관령16.8℃
  • 맑음대구19.3℃
  • 맑음충주16.7℃
  • 맑음해남19.8℃
  • 맑음부여19.5℃
  • 맑음북강릉21.1℃
  • 맑음통영21.5℃
  • 맑음북창원22.2℃
  • 맑음세종19.2℃
  • 맑음목포22.3℃
  • 맑음북부산22.9℃
  • 구름많음서귀포24.2℃
  • 맑음영주15.0℃
  • 맑음구미18.1℃
  • 맑음광양시22.1℃
  • 맑음홍성20.2℃
  • 맑음서산20.7℃
  • 맑음보성군18.0℃
  • 맑음원주18.1℃
  • 맑음전주20.1℃
  • 맑음거창15.3℃
  • 맑음인천23.1℃
  • 구름많음흑산도23.2℃
  • 맑음상주16.9℃
  • 구름많음진도군19.3℃
  • 맑음밀양22.9℃
  • 맑음양산시22.5℃
  • 맑음봉화18.1℃
  • 맑음파주18.7℃
  • 맑음울산22.3℃
  • 맑음보령21.9℃
  • 맑음서청주17.0℃
  • 맑음정읍20.1℃
  • 맑음고창군19.4℃
  • 맑음장흥18.5℃
  • 맑음군산22.1℃
  • 맑음대전20.3℃
  • 맑음순천15.0℃
  • 맑음창원22.5℃
  • 맑음청송군14.9℃
  • 맑음이천17.9℃
  • 구름많음포항24.1℃
  • 맑음완도22.6℃
  • 맑음임실15.6℃
  • 맑음동해22.3℃
  • 흐림영천17.8℃
  • 맑음홍천16.9℃
  • 맑음산청16.6℃
  • 구름많음울진23.4℃
  • 흐림울릉도23.0℃
  • 맑음고창19.4℃
  • 맑음의령군20.4℃
  • 맑음남해21.5℃
  • 맑음강진군19.0℃
  • 맑음서울21.9℃
  • 맑음고흥21.8℃
  • 맑음수원22.0℃
  • 맑음남원21.2℃
  • 맑음천안18.1℃
  • 맑음북춘천17.2℃
  • 맑음광주21.5℃
  • 맑음춘천17.0℃
  • 흐림태백17.5℃
  • 맑음철원18.5℃
  • 맑음부산22.6℃
  • 맑음금산17.0℃
  • 맑음영광군20.2℃
  • 맑음부안20.8℃
  • 구름많음제주23.9℃
  • 맑음영덕21.5℃
  • 흐림경주시22.6℃
  • 맑음속초21.2℃
  • 맑음인제16.3℃
  • 맑음보은15.6℃
  • 맑음안동15.8℃
  • 맑음합천16.8℃
  • 맑음강화20.7℃
  • 맑음동두천19.0℃
  • 맑음제천14.8℃
  • 맑음문경15.8℃
  • 구름많음고산22.2℃
  • 맑음거제22.0℃
  • 구름많음정선군20.0℃
  • 구름많음성산24.8℃
  • 맑음의성15.7℃
  • 맑음백령도22.9℃
  • 맑음진주20.7℃
  • 맑음양평19.4℃
  • 맑음김해시21.9℃
  • 맑음순창군20.9℃

ESG 인재 채용이 가장 많은 업종은 ‘제조·생산·화학’ 37.3%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10-18 11:20:00
  • -
  • +
  • 인쇄

esg 채용 분야.png


IT정보통신 22.9%, 기관·협회 19.5%, 금융·은행 7.8% 순으로 조사돼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ESG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보호와 사회 공헌, 투명한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뜻한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 판단하던 예전 방식과 달리,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 등의 비재무적 요소를 기업 평가에 반영하는 것이다.

 

최근 이러한 ESG 경영을 강조하는 기업이 늘면서 ESG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다.

 

실제 올해 잡코리아 사이트에 ‘ESG’를 키워드로 직원을 모집하는 채용공고가 지난해와 비교하여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SG 분야 직원 채용이 가장 많았던 업계는 ‘제조·생산·화학’ 업계였다. ‘제조·생산·화학’ 업종의 ESG 분야 직원 채용공고는 37.3%였다.

 

이어 ▲‘IT정보통신 22.9% ▲기관·협회 19.5% ▲금융·은행 7.8% ▲서비스업 3.3% ▲의료제약 3.2% 순이었다.

 

실제 대기업들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배출 제로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하며 친환경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2050년까지 직·간접 탄소 순배출을 제로화하는 탄수중립 달성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또 2030년 DX부문부터 탄소중립을 우선 달성하고, DS부문을 포함한 전사는 2050년을 목표로 최대한 조기 달성을 추진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동화라 강조하며 미래 성장의 핵심축인 전동화와 친환경 사업 고도화에 주력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3사는 순수 전기차를 비롯해 수소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및 친환경 전 분야에서 기술우위를 확보할 방침이라 밝혔다.

 

발표 후 현대차는 ‘투명경영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확대 개편해 ESG 경영체계를 가속화할 것이라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