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부 ‘2022 범죄예방대상’, 전체 56명 정부포상

  • 맑음영천24.9℃
  • 맑음영덕24.0℃
  • 구름많음태백19.3℃
  • 맑음이천28.9℃
  • 구름많음춘천26.9℃
  • 맑음동해24.2℃
  • 맑음영월27.0℃
  • 구름많음정선군23.0℃
  • 구름많음함양군29.5℃
  • 구름많음임실27.6℃
  • 구름많음속초24.2℃
  • 맑음부여30.0℃
  • 맑음부안29.0℃
  • 맑음보령28.6℃
  • 맑음청송군25.0℃
  • 구름많음서귀포27.6℃
  • 구름많음전주31.7℃
  • 맑음봉화24.2℃
  • 구름많음진주29.6℃
  • 맑음서청주30.5℃
  • 구름많음순창군30.8℃
  • 구름많음고흥28.5℃
  • 구름많음성산27.1℃
  • 구름많음경주시25.2℃
  • 구름많음백령도25.4℃
  • 구름많음합천28.5℃
  • 흐림인제23.3℃
  • 맑음인천32.1℃
  • 구름많음진도군27.6℃
  • 구름많음부산27.2℃
  • 구름많음고산28.7℃
  • 맑음철원28.0℃
  • 맑음제천26.2℃
  • 구름많음장수26.4℃
  • 맑음서울31.7℃
  • 맑음상주28.7℃
  • 구름많음거제25.9℃
  • 맑음의성28.1℃
  • 맑음홍성29.3℃
  • 맑음울산25.2℃
  • 맑음울릉도23.3℃
  • 구름많음북부산27.0℃
  • 구름많음통영27.3℃
  • 맑음울진24.5℃
  • 맑음대구26.3℃
  • 맑음원주29.4℃
  • 구름많음제주28.0℃
  • 맑음완도28.7℃
  • 흐림여수27.6℃
  • 구름많음서산31.5℃
  • 맑음수원32.1℃
  • 맑음천안30.1℃
  • 구름많음북창원29.2℃
  • 구름많음의령군28.9℃
  • 맑음북강릉24.9℃
  • 맑음정읍29.4℃
  • 맑음추풍령26.7℃
  • 구름많음광양시29.0℃
  • 맑음강화29.5℃
  • 구름많음흑산도25.8℃
  • 흐림남해27.7℃
  • 맑음영주27.5℃
  • 구름많음창원28.5℃
  • 맑음강진군28.8℃
  • 맑음세종29.3℃
  • 구름많음김해시27.7℃
  • 흐림영광군27.2℃
  • 구름많음남원29.2℃
  • 맑음청주31.4℃
  • 맑음강릉24.6℃
  • 구름많음고창군28.8℃
  • 맑음동두천29.2℃
  • 흐림북춘천27.0℃
  • 맑음안동27.0℃
  • 맑음해남28.8℃
  • 맑음파주29.0℃
  • 흐림순천28.9℃
  • 구름많음포항25.4℃
  • 구름많음산청28.7℃
  • 맑음구미30.3℃
  • 흐림대관령17.8℃
  • 맑음홍천27.2℃
  • 맑음양평29.2℃
  • 맑음충주29.1℃
  • 구름많음거창28.2℃
  • 구름많음밀양27.9℃
  • 맑음대전30.2℃
  • 맑음문경27.0℃
  • 구름많음고창27.5℃
  • 맑음광주29.1℃
  • 맑음장흥28.9℃
  • 맑음보은27.5℃
  • 맑음군산29.9℃
  • 맑음금산29.4℃
  • 구름많음보성군29.1℃
  • 맑음목포30.0℃
  • 구름많음양산시27.4℃

법무부 ‘2022 범죄예방대상’, 전체 56명 정부포상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11-18 14:09:00
  • -
  • +
  • 인쇄

1-1.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법무부(장관 한동훈)는 1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2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전체 포상 대상 56명(개인 52, 기관 1, 직원 3) 중 대표 수상자 35명을 선정하여 진행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열정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한 개인 52명(훈장 2명, 포장 3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9명, 장관표창 32명), 1개 기관(국무총리표창), 우수 직원 3명(대통령표창 1명, 장관상 2명)이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고 훈격인 훈장 수상자로는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자인 강신탁 보호관찰위원(국민훈장동백장), 김형균 법무보호위원(국민훈장목련장)이 선정됐다.

 

강신탁 보호관찰위원은 32년간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운 공로, 김형균 법무보호위원은 경기도 ‘보호관찰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지원 조례’ 제정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했다.

 

또 무의탁 소년원 출원생들의 안정적인 사회적응을 도운 김원균 소년보호위원 등 3명은 국민포장, 전자장치 훼손사건 발생 시 경찰청·법무부 간 공조체계의 기틀을 마련한 경찰청 오승진 총경 등 6명은 대통령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보호직공무원 중에서는 초등학교 벽화그리기 사업으로 지역 내 범죄예방에 기여한 김현미 사무관이 대통령표창, 고위험 전자감독대상자 재범억제 및 건전한 사회복귀에 기여한 보호주사 유충훈과 소년원 출원생의 사회적응을 도운 보호주사 이용성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동훈 장관은 “범죄자들이 재범 없이 건전하게 사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민·관의 협력으로 국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