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6개 로스쿨 62명 참여, ‘2023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 성료

  • 구름많음고창27.5℃
  • 구름많음장수26.4℃
  • 구름많음서산31.5℃
  • 맑음동두천29.2℃
  • 구름많음전주31.7℃
  • 맑음봉화24.2℃
  • 맑음홍천27.2℃
  • 구름많음경주시25.2℃
  • 흐림대관령17.8℃
  • 구름많음순창군30.8℃
  • 맑음수원32.1℃
  • 맑음문경27.0℃
  • 맑음정읍29.4℃
  • 맑음서청주30.5℃
  • 구름많음부산27.2℃
  • 구름많음서귀포27.6℃
  • 맑음목포30.0℃
  • 맑음영월27.0℃
  • 맑음서울31.7℃
  • 맑음광주29.1℃
  • 구름많음의령군28.9℃
  • 맑음의성28.1℃
  • 흐림북춘천27.0℃
  • 구름많음밀양27.9℃
  • 맑음완도28.7℃
  • 맑음안동27.0℃
  • 맑음부여30.0℃
  • 구름많음창원28.5℃
  • 맑음천안30.1℃
  • 흐림인제23.3℃
  • 맑음부안29.0℃
  • 맑음대전30.2℃
  • 구름많음속초24.2℃
  • 맑음군산29.9℃
  • 맑음이천28.9℃
  • 구름많음거제25.9℃
  • 흐림남해27.7℃
  • 구름많음통영27.3℃
  • 맑음울릉도23.3℃
  • 맑음울진24.5℃
  • 구름많음백령도25.4℃
  • 구름많음태백19.3℃
  • 맑음영덕24.0℃
  • 맑음동해24.2℃
  • 맑음강화29.5℃
  • 구름많음보성군29.1℃
  • 구름많음양산시27.4℃
  • 맑음상주28.7℃
  • 맑음철원28.0℃
  • 흐림순천28.9℃
  • 구름많음고창군28.8℃
  • 맑음청주31.4℃
  • 구름많음춘천26.9℃
  • 구름많음진주29.6℃
  • 맑음청송군25.0℃
  • 맑음보령28.6℃
  • 맑음장흥28.9℃
  • 맑음양평29.2℃
  • 맑음추풍령26.7℃
  • 맑음세종29.3℃
  • 맑음북강릉24.9℃
  • 구름많음제주28.0℃
  • 구름많음김해시27.7℃
  • 맑음보은27.5℃
  • 구름많음북창원29.2℃
  • 구름많음정선군23.0℃
  • 구름많음산청28.7℃
  • 맑음영천24.9℃
  • 구름많음북부산27.0℃
  • 구름많음성산27.1℃
  • 구름많음고흥28.5℃
  • 맑음영주27.5℃
  • 구름많음진도군27.6℃
  • 구름많음함양군29.5℃
  • 맑음금산29.4℃
  • 맑음구미30.3℃
  • 구름많음임실27.6℃
  • 구름많음포항25.4℃
  • 구름많음합천28.5℃
  • 맑음울산25.2℃
  • 맑음원주29.4℃
  • 맑음강진군28.8℃
  • 맑음인천32.1℃
  • 흐림여수27.6℃
  • 맑음충주29.1℃
  • 맑음홍성29.3℃
  • 맑음강릉24.6℃
  • 맑음해남28.8℃
  • 맑음대구26.3℃
  • 구름많음고산28.7℃
  • 맑음파주29.0℃
  • 구름많음광양시29.0℃
  • 구름많음남원29.2℃
  • 흐림영광군27.2℃
  • 구름많음거창28.2℃
  • 구름많음흑산도25.8℃
  • 맑음제천26.2℃

16개 로스쿨 62명 참여, ‘2023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 성료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8-24 10:51:00
  • -
  • +
  • 인쇄

11.png


서울변회·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서울대 로스쿨 공익법률센터 공동 주최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예비 법조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3 예비법류가 공익·인권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회장 이해완), 서울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센터(센터장 김복기)와 함께 8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2023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 4회 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등 예비법률가들에게 공익·인권 단체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익·인권 분야에 대한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법무법인에서 운영하는 주요 공익법인 및 공익변호사 단체를 비롯해 ▲사회복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노동 ▲이주·외국인 ▲장애 ▲정보인권 ▲경제 ▲환경 ▲시민사회 ▲국제연대 등 10개 분야의 19개 협력기관에서 적극 참여했다.

 

또 전국 16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62명의 재학생이 참가해 매년 꾸준한 외연 확대를 이뤄나갔다.

 

세부 활동은 3일간의 공통 프로그램과 6일간의 기관별 실무수습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8월 7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분야별, 주제별 특강으로 구성된 공통 프로그램을 통해 공익·인권과 관련한 개괄적인 내용을 학습했다.

 

한 참가자는 “공익변호사라는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구체적인 현장 업무를 경험하면서 실제 공익·인권 분야에 종사하는 선배 변호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익ㆍ인권 변호사를 꿈꾸는 예비법률가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각자의 영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공익ㆍ인권 분야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회정의 실현과 인권옹호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