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6개 로스쿨 62명 참여, ‘2023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 성료

  • 맑음부여17.4℃
  • 맑음파주15.3℃
  • 맑음이천16.3℃
  • 구름많음거창17.3℃
  • 비서귀포23.8℃
  • 구름많음인천20.1℃
  • 흐림영월16.4℃
  • 맑음대관령11.2℃
  • 흐림제주23.5℃
  • 맑음서산19.3℃
  • 흐림완도20.8℃
  • 흐림해남20.9℃
  • 구름많음정읍19.6℃
  • 구름많음영광군19.3℃
  • 맑음천안15.7℃
  • 흐림영천16.8℃
  • 맑음춘천16.2℃
  • 맑음전주20.8℃
  • 맑음대전18.8℃
  • 안개홍성16.9℃
  • 흐림순창군19.1℃
  • 흐림청송군15.9℃
  • 흐림함양군18.2℃
  • 흐림통영20.6℃
  • 흐림제천14.8℃
  • 흐림울산18.7℃
  • 맑음임실17.8℃
  • 맑음태백14.1℃
  • 맑음영주16.0℃
  • 흐림고흥20.3℃
  • 흐림부산21.5℃
  • 흐림김해시20.2℃
  • 흐림보성군20.0℃
  • 흐림밀양19.4℃
  • 흐림강진군20.9℃
  • 맑음북춘천16.3℃
  • 흐림남해19.5℃
  • 흐림진주18.5℃
  • 흐림진도군20.9℃
  • 구름많음추풍령16.9℃
  • 흐림양산시20.9℃
  • 흐림문경15.8℃
  • 흐림남원18.9℃
  • 흐림안동16.2℃
  • 흐림장흥20.4℃
  • 흐림의령군18.3℃
  • 흐림산청18.0℃
  • 흐림합천18.2℃
  • 맑음북강릉20.6℃
  • 흐림흑산도20.7℃
  • 흐림고산23.7℃
  • 구름많음광주20.2℃
  • 흐림대구18.4℃
  • 흐림성산23.5℃
  • 비창원20.3℃
  • 맑음울진17.4℃
  • 맑음봉화14.1℃
  • 흐림정선군15.5℃
  • 구름많음양평16.3℃
  • 맑음세종17.4℃
  • 흐림북창원20.8℃
  • 흐림여수20.5℃
  • 맑음수원19.3℃
  • 맑음동해19.6℃
  • 구름많음구미18.0℃
  • 흐림상주16.2℃
  • 맑음동두천17.0℃
  • 구름많음목포20.2℃
  • 흐림북부산20.8℃
  • 맑음인제15.6℃
  • 흐림광양시20.1℃
  • 구름많음군산19.8℃
  • 맑음금산16.8℃
  • 구름많음홍천15.3℃
  • 맑음강릉20.0℃
  • 맑음장수15.8℃
  • 맑음보은14.6℃
  • 구름많음울릉도20.9℃
  • 맑음청주18.6℃
  • 흐림포항18.9℃
  • 맑음속초20.7℃
  • 흐림순천18.9℃
  • 구름많음강화17.5℃
  • 구름많음고창20.0℃
  • 맑음원주17.0℃
  • 맑음철원15.5℃
  • 맑음서울18.4℃
  • 박무백령도19.0℃
  • 흐림거제20.0℃
  • 맑음보령20.4℃
  • 맑음충주17.8℃
  • 구름많음고창군20.2℃
  • 구름많음의성16.7℃
  • 맑음서청주16.6℃
  • 흐림영덕17.9℃
  • 흐림경주시17.4℃
  • 구름많음부안18.6℃

16개 로스쿨 62명 참여, ‘2023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 성료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8-24 10:51:00
  • -
  • +
  • 인쇄

11.png


서울변회·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서울대 로스쿨 공익법률센터 공동 주최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예비 법조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3 예비법류가 공익·인권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회장 이해완), 서울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센터(센터장 김복기)와 함께 8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2023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 4회 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등 예비법률가들에게 공익·인권 단체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익·인권 분야에 대한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법무법인에서 운영하는 주요 공익법인 및 공익변호사 단체를 비롯해 ▲사회복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노동 ▲이주·외국인 ▲장애 ▲정보인권 ▲경제 ▲환경 ▲시민사회 ▲국제연대 등 10개 분야의 19개 협력기관에서 적극 참여했다.

 

또 전국 16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62명의 재학생이 참가해 매년 꾸준한 외연 확대를 이뤄나갔다.

 

세부 활동은 3일간의 공통 프로그램과 6일간의 기관별 실무수습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8월 7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분야별, 주제별 특강으로 구성된 공통 프로그램을 통해 공익·인권과 관련한 개괄적인 내용을 학습했다.

 

한 참가자는 “공익변호사라는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구체적인 현장 업무를 경험하면서 실제 공익·인권 분야에 종사하는 선배 변호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익ㆍ인권 변호사를 꿈꾸는 예비법률가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각자의 영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공익ㆍ인권 분야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회정의 실현과 인권옹호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