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주)이 외부 법률 전문가를 핵심 보직에 앉히며 내부 경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개편한다. 민간에서 축적된 법무·준법 경험을 공공기관 운영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움직임이다.서부발전은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를 처음으로 내부 핵심 보직에 임용했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서부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감독을 맡는 기술직 공무원 선발이 연장되면서 지원 기회가 넓어졌다. 고용노동부가 산업안전 분야 7급 경력경쟁채용 접수 기간을 4월 27일까지로 늘리고 인재 모집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과학기술직군 7급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재공고를 통해 총 4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근로감독 기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선
형사미성년자, 이른바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제도 보완 방향을 놓고 두 번째 공개 토론에 나선다.교육부를 비롯해 여성가족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4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은행회관에서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에 관한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제2차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이번 포럼에
“대학은 간다”…고3 10명 중 7명 ‘대졸’ 희망, 고졸·대학원 선호는 뚜렷한 감소
“산업안전 감독관 40명 선발”…고용노동부 기술직 7급 경채, 접수 27일까지 연장
올해 법무사 1차, 내달 11일부터 원서접수 시작…최소선발인원 140명 선발
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국가직 5급 공채 1차, ‘2,574명’ 합격…경쟁률 19.8대1·최고 합격선 일반행정 78.3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