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설 연휴 기간 전국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병원·약국 안내부터 응급처치 지도까지 24시간 의료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명절 기간 의료 공백과 응급 상황에 대비해 전문 인력을 대폭 증원했다.소방청에 따르면 설 연휴 의료상담 수요 증가에 대비해 간호사와 1급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전문 상담 인력을 평
해양경찰청이 공권력 행사의 기준을 헌법에 두는 공직 가치 확립에 나섰다. 해양경찰청은 한국 헌법학계 권위자인 김선택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를 초빙해 ‘공권력 행사 기준으로서의 헌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국가 비전 아래, 공직자가 행사하는 공권력이 헌법 정신과 국
부모를 유기하거나 학대한 상속인의 상속권과 유류분을 제한하는 민법 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동안 ‘패륜상속’ 논란에도 불구하고 유류분이 인정돼 왔던 구조가 법 개정으로 전면 손질되면서, 부양 책임을 저버린 상속인은 재산을 받을 수 없게 된다.법무부는 이번 개정으로 피상속인을 유기하거나 학대한 이른바 ‘패륜상속인’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뽑는다...3월 10일부터 접수 시작
“설은 집에서 쉰다” 44.7%…고향 방문보다 ‘집콕 휴식’ 더 많았다
“수능 영어, 왜 이렇게 어려웠나”…1등급 3.11% ‘역대 최저’, 교육부 개선 방안 마련
올해 국가장학금 5조1161억 원 투입…2026년 맞춤형 장학금 기본계획 확정
국가직 9급 경쟁률 28.6대 1…지원자 10만8천 명 돌파, 교육행정 509.4대 1로 ‘최고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