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장관표창 운영 기준을 손질하면서 ‘관행적 포상’에 대한 관리 강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단순한 실적 나열보다 공적의 실질성과 검증 절차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준이 바뀌었다.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장관표창 업무지침 개정안’에 따르면, 반복적으로 이뤄지던 형식적 포상은 전면 재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실·국별로 배정된 수량 범위 안에서만 표창을 운영하도록
경기도가 여성 가구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안심패키지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신청자 모집에 들어간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를 비롯해 한부모가정, 범죄 피해 여성,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등 총 1,000가구다. 주거 환경에서의 범죄 예방 필요성이 높은 가구를 중심으로 선발이 이뤄진
인사혁신처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태양광 기술 분야 현장 전문가를 산업통상자원부 핵심 직위에 배치했다. 인사혁신처는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합한 인재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
올해 법무사 1차, 내달 11일부터 원서접수 시작…최소선발인원 140명 선발
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국가직 5급 공채 1차, ‘2,574명’ 합격…경쟁률 19.8대1·최고 합격선 일반행정 78.33점
“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사교육 대신 현직 교사 1:1 코칭”...대입상담교사단 500명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