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 전문 기업 메고지고의 '두바이 3종' 시리즈가 주부들 사이에서 아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메고지고의 두바이 3종 시리즈 중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최근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떡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마시멜로 대신 국내산 찹쌀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마시멜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화가 용이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의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누텔라와 카다이프를 듬뿍 넣은 '카다이프 초코 찹쌀떡'은 누텔라의 달콤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에너지 보충용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피스타치오 찹쌀떡'은 피스타치오 크림이 가득 들어 있어 일명 ‘두쫀크(두바이 쫀득 크림떡)’라고 불린다. 고소함과 부드러움의 절묘한 조합으로 아이들은 물론 딱딱한 식감이 불편한 어르신들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 간식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맛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좋다는 것도 해당 시리즈의 인기 비결로 꼽히고 있다. 메고지고의 두바이 3종 시리즈는 전국 4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유통 시스템을 통해 메고지고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품질의 제품을 원활하게 제공하고 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두바이 3종 시리즈는 다채로운 맛과 높은 품질뿐 아니라 접근성이 좋아 가족들의 간식 구성에 다양성을 더하고 싶은 주부층 고객님들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 떡을 기반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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