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오는 5월 21일 강원도 홍천 카스카디아 골프클럽에서 제5회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무통(MUTONG)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 식사비 등 라운드 제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대회 장소인 카스카디아는 하이엔드 시설을 지향하는 골프장으로, 자연 환경을 활용한 코스와 독창적인 클럽하우스가 특징이다. 모두의프로암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해당 구장에서 프로 선수와 동반 라운드를 수행하는 기회를 제공해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본선 진출권 확보를 위한 온라인 예선도 병행된다. 오는 4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제2회 온라인 스크린 대회에서 특정 홀 선착순 홀인원을 기록한 2명은 본선 대회 초청권을 우선 획득한다. 일반 참가 신청은 4월 28일까지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탭에서 가능하며, 최종 참가자는 4월 29일 실시간 생중계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이번 대회에는 공태현, 김서영, 이용희 등 약 30명의 프로 선수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명문 코스에서 프로와 교류하며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