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민간 전문가 130명, 5급 경력직 공무원 됐다

  • 구름많음동해15.5℃
  • 구름많음부안18.9℃
  • 맑음서귀포22.4℃
  • 구름많음영덕15.3℃
  • 흐림인제16.1℃
  • 맑음순창군16.1℃
  • 맑음의성13.6℃
  • 맑음서청주16.8℃
  • 맑음청송군12.1℃
  • 맑음보성군20.4℃
  • 맑음보령19.9℃
  • 구름많음원주18.6℃
  • 맑음장흥19.2℃
  • 맑음여수20.6℃
  • 맑음임실14.8℃
  • 구름많음영주14.5℃
  • 맑음남원20.2℃
  • 흐림김해시21.2℃
  • 흐림인천21.3℃
  • 맑음의령군17.6℃
  • 흐림동두천18.8℃
  • 구름많음서산20.0℃
  • 비백령도15.9℃
  • 흐림수원21.1℃
  • 구름많음성산21.4℃
  • 맑음장수13.1℃
  • 맑음천안16.0℃
  • 흐림파주17.8℃
  • 구름많음제천14.6℃
  • 맑음울릉도17.9℃
  • 흐림대구19.2℃
  • 구름많음통영21.1℃
  • 구름많음진주18.8℃
  • 맑음군산18.7℃
  • 맑음봉화11.0℃
  • 흐림경주시18.1℃
  • 흐림거제21.3℃
  • 흐림철원18.1℃
  • 구름많음충주16.7℃
  • 맑음고흥20.7℃
  • 구름많음보은15.6℃
  • 맑음울진15.6℃
  • 맑음해남20.6℃
  • 구름많음태백9.5℃
  • 구름많음고창군18.3℃
  • 흐림포항19.9℃
  • 구름많음대관령11.7℃
  • 맑음강진군20.5℃
  • 맑음청주20.6℃
  • 구름많음구미16.1℃
  • 흐림서울20.8℃
  • 맑음진도군18.4℃
  • 비제주21.1℃
  • 흐림함양군17.2℃
  • 맑음정읍17.4℃
  • 맑음광주19.0℃
  • 구름많음이천17.4℃
  • 흐림홍천17.4℃
  • 구름많음창원21.1℃
  • 맑음목포19.8℃
  • 맑음안동15.8℃
  • 구름많음정선군12.5℃
  • 구름많음양산시21.4℃
  • 구름많음고창16.6℃
  • 맑음부여17.9℃
  • 맑음순천
  • 구름많음강릉17.0℃
  • 흐림춘천17.1℃
  • 맑음대전18.2℃
  • 구름많음양평18.5℃
  • 구름많음북부산21.4℃
  • 흐림부산21.4℃
  • 흐림강화20.2℃
  • 구름많음완도20.2℃
  • 흐림거창16.2℃
  • 맑음전주18.5℃
  • 흐림영천16.5℃
  • 흐림북춘천17.3℃
  • 구름많음남해19.9℃
  • 맑음세종18.2℃
  • 흐림산청17.4℃
  • 맑음고산20.9℃
  • 흐림영월15.2℃
  • 구름많음상주16.3℃
  • 구름많음합천16.4℃
  • 구름많음밀양17.8℃
  • 맑음추풍령13.8℃
  • 흐림속초18.4℃
  • 흐림울산19.8℃
  • 맑음금산15.9℃
  • 흐림북창원21.6℃
  • 구름많음문경15.3℃
  • 맑음광양시20.8℃
  • 구름많음영광군17.5℃
  • 구름많음홍성17.7℃
  • 구름많음흑산도18.7℃
  • 흐림북강릉17.3℃

민간 전문가 130명, 5급 경력직 공무원 됐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1-05 13:09:00
  • -
  • +
  • 인쇄

170105_3-1.jpg▲ 사진제공 : 인사혁신처
 
평균 경력 9.2, 빅데이터·종자연구 등 다양한 경력 눈길

 

 

2016년에도 다양한 경력을 지난 민간 전문가들이 공직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 1230일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2016년 국가공무원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이하 민경채)’ 최종합격자 130명의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5급 민경채 합격자들의 평균 경력기간은 9.2년이었으며,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합격자도 10%를 넘었다. 경력기간별로는 5년 미만 31(23.8%) 5~1041(31.5%) 10~1544(33.9%) 15년 이상 14(10.8%) 등이었다.

 

성별 분포는 남성이 81명으로 전체 62.3%를 차지했고, 여성은 49명이 합격하여 37.7%를 기록했다. 또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38세로 2015(36.9)보다 소폭 높아졌다. 최고령 합격자는 50, 최연소 합격자는 30세로 확인됐다. 특히 2016년에는 40대 합격자의 비중이 처음으로 30%를 돌파해 중간관리자급 민간 경력자들의 공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연령대별로는 3086(66.1%), 4043(33.1%), 501(0.8%) 등이었다.

 

특히 이번 민경채에는 다양한 경력자들이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국토부 전산개발 직류에 합격한 이대희 씨는 토목과 빅데이터 전산 분야의 융합형 인재로 그동안 쌓은 전문성과 함께 공직가치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제환경협력 분야 합격자 최용식 씨는 세계 각국의 환경관리 현장에서 식견을 넓혀왔다이제 이 넓어진 식견과 전문성을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에 쏟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들 합격자들은 20172월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입교해, 공무원에게 필요한 기본소양과 국민을 섬기는 자세 등 공직가치와 직무역량 등에 대한 기본교육(8)을 이수할 예정이다.

 

김동극 인사혁신처장은 지금까지 6년째 시행하고 있는 민간경력자 일괄차용시험을 통해 공직 사회의 현장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다면서 공직의 전문성과 개방성 확대는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정부 인사혁신의 핵심 방향인 만큼, 앞으로도 민간경력자 채용을 지속하고 민간 전문가들이 공직에 안착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2016년 민경채에 응시한 3,209명을 대상으로 필기시험(PSAT)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