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36회 법원행시 원서접수 ‘6월 1일’ 시작, 접수기간만 12일

  • 맑음양평5.7℃
  • 구름많음인천7.5℃
  • 맑음양산시9.9℃
  • 맑음진도군5.6℃
  • 맑음목포7.8℃
  • 맑음순창군7.7℃
  • 맑음제천1.5℃
  • 맑음제주11.4℃
  • 맑음파주4.6℃
  • 맑음고산9.8℃
  • 맑음임실5.5℃
  • 흐림인제5.2℃
  • 맑음금산5.9℃
  • 맑음정선군3.6℃
  • 맑음부산9.7℃
  • 맑음포항11.1℃
  • 맑음남원6.1℃
  • 맑음전주7.3℃
  • 맑음대전8.2℃
  • 맑음영주8.1℃
  • 맑음남해9.5℃
  • 맑음울산11.2℃
  • 맑음부여6.1℃
  • 흐림강화5.2℃
  • 맑음통영8.9℃
  • 맑음영광군6.5℃
  • 맑음여수8.2℃
  • 맑음구미7.6℃
  • 맑음경주시6.7℃
  • 맑음보령6.0℃
  • 맑음창원8.2℃
  • 맑음충주4.5℃
  • 맑음홍성5.8℃
  • 맑음순천6.4℃
  • 맑음거창7.7℃
  • 맑음대관령2.2℃
  • 맑음북강릉8.5℃
  • 맑음울진11.0℃
  • 맑음수원6.2℃
  • 맑음광양시9.1℃
  • 맑음해남5.3℃
  • 맑음보성군5.9℃
  • 맑음서귀포9.6℃
  • 맑음영월6.3℃
  • 맑음추풍령8.1℃
  • 맑음속초8.8℃
  • 맑음천안6.6℃
  • 맑음청송군5.2℃
  • 맑음고창군5.5℃
  • 맑음산청8.8℃
  • 맑음세종7.5℃
  • 맑음영덕10.8℃
  • 맑음북창원9.2℃
  • 맑음서울6.7℃
  • 맑음문경6.7℃
  • 맑음안동8.5℃
  • 맑음서청주4.9℃
  • 맑음이천5.7℃
  • 맑음김해시8.7℃
  • 맑음상주9.3℃
  • 맑음정읍6.9℃
  • 맑음홍천3.9℃
  • 맑음동두천4.8℃
  • 맑음강릉10.8℃
  • 맑음장흥6.7℃
  • 맑음태백4.8℃
  • 맑음원주5.0℃
  • 맑음합천9.0℃
  • 맑음의성4.9℃
  • 맑음철원3.7℃
  • 맑음봉화2.9℃
  • 맑음영천8.6℃
  • 맑음거제9.2℃
  • 맑음장수3.1℃
  • 맑음울릉도7.3℃
  • 맑음강진군7.8℃
  • 맑음대구9.5℃
  • 맑음청주9.6℃
  • 맑음진주6.1℃
  • 맑음고창7.0℃
  • 맑음의령군7.8℃
  • 흐림춘천5.1℃
  • 맑음완도7.9℃
  • 흐림북춘천4.1℃
  • 맑음동해10.2℃
  • 맑음부안6.3℃
  • 맑음흑산도5.8℃
  • 맑음고흥6.0℃
  • 맑음성산7.8℃
  • 안개백령도4.3℃
  • 맑음광주9.7℃
  • 구름많음서산6.7℃
  • 맑음함양군8.5℃
  • 맑음북부산7.5℃
  • 맑음밀양7.1℃
  • 맑음군산6.1℃
  • 맑음보은5.5℃

제36회 법원행시 원서접수 ‘6월 1일’ 시작, 접수기간만 12일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5-31 14:27:00
  • -
  • +
  • 인쇄

170831_2-1.jpg
 

 
영어·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 제출기간 1차 시험 전일(824)까지 가능

 

 

올해 법원행정고시 원서접수가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접수 기간이 타 시험에 비하여 월등히 길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법원행정처는 지난해 변경공고를 통해 접수 기간을 12일로 길게(?) 연장한 후 올해 역시 이 기간을 유지하였다.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5급 공채의 접수기간이 3일인 점을 감안하면 법원행시의 접수기간이 얼마나 긴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회사무처에서 주관하는 입법고시 접수 기간 7일보다도 5일이란 시간이 더 주어진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법시험이 폐지된 현 상황에서 법원행정처가 기존 사시 수험생들의 편의 보장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즉 사법시험 하에서는 응시요건이 아니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2급 이상)의 자격취득을 고려하여 접수기간을 늘리고, 성적 제출 시기를 1차 시험 전날까지로 연장했다.

 

지난해 변경공고를 통해 접수기간과 성적 제출 시기를 연장한 법원행정처는 그 이유에 대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결과 발표 일을 고려하였고, 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법원행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법원행정처의 수험생 정책은 올해도 이어졌다. 올해도 법원행시 1차 시험 전날인 824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40) 합격자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법원행정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법시험 폐지의 후폭풍으로 지원자가 감소하고 있다. 사시 폐지로 다수의 사시생들이 다른 진로를 찾아 떠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법원행시 지원자는 총 1,843명으로 역대 최소규모가 출원했다. 최종선발예정인원(10)대비 184.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모집분야별로는 8명을 선발하는 법원사무직에 1,660명이 지원하여 207.51, 2명을 모집하는 등기사무직에는 183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91.5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은 825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913일 발표한다. 2차 시험은 10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한 후 11272차 시험 합격자를 확정한다. 이후 인성검사(1127~30)와 면접시험(126)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1214일 결정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