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제38회 법원행시 2차, 10월 23~24일 치러진다

  • 맑음부안18.8℃
  • 구름많음울진15.0℃
  • 맑음진주16.4℃
  • 구름많음부여18.9℃
  • 흐림이천20.3℃
  • 구름많음홍성21.6℃
  • 구름많음완도20.1℃
  • 맑음목포19.9℃
  • 맑음전주18.9℃
  • 구름많음양산시21.8℃
  • 맑음영주13.5℃
  • 흐림인제16.2℃
  • 구름많음홍천18.3℃
  • 구름많음춘천18.1℃
  • 맑음장수13.0℃
  • 구름많음원주20.8℃
  • 구름많음수원21.8℃
  • 맑음합천15.8℃
  • 흐림서울22.0℃
  • 구름많음충주20.2℃
  • 흐림서산22.4℃
  • 구름많음포항19.3℃
  • 맑음여수21.0℃
  • 맑음해남19.7℃
  • 구름많음영월17.0℃
  • 흐림인천22.4℃
  • 맑음정읍17.5℃
  • 구름많음천안19.9℃
  • 맑음추풍령14.6℃
  • 구름많음진도군20.8℃
  • 비백령도16.4℃
  • 구름많음양평20.3℃
  • 구름많음거제21.3℃
  • 흐림거창15.0℃
  • 흐림태백10.1℃
  • 맑음고창군16.6℃
  • 맑음보은16.3℃
  • 맑음남원19.8℃
  • 구름많음서청주20.1℃
  • 흐림산청17.1℃
  • 흐림대관령13.6℃
  • 흐림파주18.1℃
  • 흐림성산21.2℃
  • 구름많음북춘천17.9℃
  • 구름많음세종19.8℃
  • 구름많음보령21.8℃
  • 맑음문경15.4℃
  • 구름많음울산20.0℃
  • 맑음대구19.0℃
  • 맑음군산17.7℃
  • 맑음영천15.4℃
  • 흐림서귀포21.9℃
  • 맑음순천
  • 맑음밀양17.5℃
  • 구름많음의성13.2℃
  • 맑음울릉도17.6℃
  • 맑음안동16.2℃
  • 맑음고창16.5℃
  • 흐림함양군15.9℃
  • 맑음순창군15.9℃
  • 구름많음통영21.2℃
  • 맑음의령군15.9℃
  • 맑음임실15.8℃
  • 구름많음북창원21.2℃
  • 맑음금산15.4℃
  • 구름많음제주21.7℃
  • 구름많음봉화10.9℃
  • 맑음구미15.9℃
  • 맑음영덕14.3℃
  • 흐림북강릉17.3℃
  • 맑음강진군19.4℃
  • 흐림강릉18.0℃
  • 구름많음제천17.7℃
  • 구름많음남해20.2℃
  • 맑음흑산도19.1℃
  • 맑음고흥20.2℃
  • 맑음보성군19.0℃
  • 흐림속초19.1℃
  • 맑음청주21.7℃
  • 구름많음정선군14.1℃
  • 맑음청송군12.0℃
  • 맑음상주17.0℃
  • 구름많음철원18.7℃
  • 구름많음경주시16.8℃
  • 맑음광양시20.8℃
  • 흐림동두천20.9℃
  • 맑음광주20.3℃
  • 맑음대전19.9℃
  • 구름많음김해시20.4℃
  • 맑음창원21.6℃
  • 흐림동해16.4℃
  • 구름많음북부산21.1℃
  • 맑음장흥19.0℃
  • 흐림강화20.1℃
  • 구름많음부산21.3℃
  • 맑음영광군16.6℃
  • 구름많음고산20.6℃

2020년 제38회 법원행시 2차, 10월 23~24일 치러진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0-19 09:51:00
  • -
  • +
  • 인쇄
법원행시.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0년도 제38회 법원행시 2차 시험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올해 법원행시 2차 시험은 10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사법연수원에서 치러진다.
 
제38회 법원행시 2차 시험 응시대상자는 법원사무 84명(1차 합격자 83명, 제37회 면접탈락자 1명)과 등기사무 22명(전원 올해 1차 합격자) 등 총 106명이다.
 
최종선발예정인원 10명(법원사무 8명, 등기사무 2명)을 고려하면 약 10명 중 1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다. 지난해 2차 시험 합격자는 13명(법원사무 10명, 등기사무 3명)이었다.
따라서 시험을 앞둔 응시대상자들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마무리 학습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법원행시 2차 시험의 경우 행정법이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꼽혔다. 이주송 강사는 “제37회 법원행시 2차 행정법의 경우 단문은 쉽게, 사례는 엄청 어렵게 출제됐다”라며 “각론 공물의 특별사용에 관련된 문제여서 각론을 아예 보지 않은 수험생들은 당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법원행시 2차 시험 과목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행정법이 가장 어려웠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2차 시험 합격자의 과목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법원사무의 경우 행정법 49.850점, 민법 58.100점, 민사소송법 73.600점, 형법 58.350점, 형사소송법 59.300점으로 집계됐다.
 
또 등기사무는 행정법 46.667점, 민법 50.333점, 민사소송법 67.833점, 상법 71.500점, 부동산등기법 53.167점 등이었다.
 
한편, 법원행시 2차 시험은 한정된 판례를 가지고 누가 더 완벽에 가까운 내용을 현출하고 정확한 논거를 제시하면서 사안을 포섭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이다.
 
또 시험이 양일간 진행되는 만큼 효율적인 수험 동선을 세우고, 건강관리 및 컨디션 조절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최고득점자 김무형 씨는 “2차 시험 준비는 쟁점 전반에 대한 이해를 최우선으로 두었다”라며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다른 책을 찾아보거나 대법원 판례해설과 같은 평석들을 찾아보면서 나름대로 정리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답안작성 연습과 관련해서는 “혼자서 사례연습을 하다보니 답안작성 기술을 익히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라면서 “그래서 판례문을 흉내 내면서 비슷하게 써 보려고 연습했고, 답안연습은 하루에 200점 정도는 실전과 똑같이 했고 그 외에는 목차와 키워드만 쓰면서 연습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