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방직 7급 등 공무원 필기, 16일 전국 118개 시험장서 시행

  • 맑음성산6.1℃
  • 맑음장흥1.1℃
  • 맑음여수6.5℃
  • 맑음청송군-1.6℃
  • 구름많음흑산도5.2℃
  • 흐림강화6.2℃
  • 맑음안동3.5℃
  • 맑음문경3.9℃
  • 맑음수원3.2℃
  • 맑음제천-2.0℃
  • 맑음울산6.5℃
  • 맑음울진8.8℃
  • 맑음의성-0.7℃
  • 맑음세종4.4℃
  • 맑음금산1.4℃
  • 맑음창원6.1℃
  • 맑음영광군2.5℃
  • 맑음김해시6.5℃
  • 맑음장수-2.2℃
  • 맑음정읍2.7℃
  • 맑음천안1.3℃
  • 맑음양평1.5℃
  • 맑음홍천0.4℃
  • 맑음고창2.6℃
  • 맑음청주6.5℃
  • 흐림인천6.5℃
  • 맑음거제6.0℃
  • 구름많음완도4.0℃
  • 맑음보은0.2℃
  • 맑음함양군1.2℃
  • 맑음서귀포8.1℃
  • 맑음서청주2.7℃
  • 맑음전주4.7℃
  • 맑음고창군2.0℃
  • 맑음목포5.8℃
  • 맑음북부산3.3℃
  • 맑음부안3.8℃
  • 맑음합천2.8℃
  • 맑음영천2.9℃
  • 맑음보령2.8℃
  • 맑음태백2.0℃
  • 맑음추풍령1.6℃
  • 흐림파주1.1℃
  • 맑음남해7.3℃
  • 맑음인제2.1℃
  • 맑음영월0.5℃
  • 맑음보성군0.2℃
  • 맑음정선군-1.0℃
  • 구름많음광양시6.1℃
  • 맑음고산7.3℃
  • 맑음산청2.7℃
  • 맑음봉화-2.1℃
  • 맑음포항7.2℃
  • 맑음밀양0.9℃
  • 맑음서울4.6℃
  • 흐림동두천1.7℃
  • 맑음서산1.9℃
  • 맑음홍성3.0℃
  • 맑음북강릉7.0℃
  • 맑음경주시1.8℃
  • 맑음양산시3.2℃
  • 안개백령도4.1℃
  • 맑음의령군0.4℃
  • 맑음남원1.4℃
  • 맑음고흥1.1℃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제주8.6℃
  • 맑음임실0.5℃
  • 구름많음해남0.0℃
  • 맑음강진군2.2℃
  • 맑음부여1.1℃
  • 맑음강릉10.3℃
  • 맑음대구4.6℃
  • 맑음대관령-0.5℃
  • 맑음원주1.5℃
  • 맑음충주0.4℃
  • 맑음속초7.6℃
  • 맑음통영6.8℃
  • 맑음영덕8.8℃
  • 맑음순창군1.4℃
  • 맑음광주6.0℃
  • 맑음구미3.1℃
  • 맑음대전4.8℃
  • 맑음상주5.4℃
  • 흐림철원0.8℃
  • 맑음동해9.2℃
  • 맑음거창1.2℃
  • 맑음북춘천-0.9℃
  • 맑음부산8.4℃
  • 맑음이천2.4℃
  • 맑음울릉도7.2℃
  • 맑음군산
  • 맑음춘천0.3℃
  • 맑음북창원6.5℃
  • 맑음순천0.2℃
  • 맑음영주1.2℃
  • 맑음진주1.0℃

지방직 7급 등 공무원 필기, 16일 전국 118개 시험장서 시행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0-12 14:07:00
  • -
  • +
  • 인쇄

지방직 7급.jpg


최종 1,670명 선발에 51,720명 출원…경쟁률 31대 1, 7급 공채 62.8대 1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도 지방직 7급 공채 등 필기시험이 10월 16일 전국 17개 시·도의 118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올해 지방직 7급 공채 등 필기시험에는 1,670명 선발에 총 51,720명이 지원하여 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대상별로는 7급은 619명 선발에 38,846명이 지원하여 62.8대 1을, 연구·지도직은 409명 선발에 6,918명이 지원해 16.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9급 고졸 경채시험은 372명 선발에 1,822명이 지원해 평균 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도별로는 대구가 60.5대 1(28명 선발, 1,693명 지원)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충남이 9.2대 1(211명 선발, 1,936명 지원)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의 연령별 현황으로는 20세~29세가 50.9%(26,330명)로 가장 많고, 30세~39세 35.9%(18,562명), 40세 이상 10.2%(5,290명), 19세 이하 3% (1,538명) 순이었다.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은 54.9%(28,418명)로 지난해 52%(52,147명 중 27,119명)보다 상승했다.

 

한편, 이번 지방직 7급 공채 등 시험과 관련하여 행정안전부는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17개 시·도 및 방역당국 등과 협의해 시행할 것으로 밝혔다.

 

먼저 수험생이 건강 상태나 출입국 이력 등을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자진신고시스템’을 시험 전일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방역당국 및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수험생 전원에 대해 확진자·자가격리자 해당 여부 및 출입국 이력을 일일 모니터링하여 관리대상자를 사전에 특별관리한다.

 

특히 시험장·시험실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행정안전부는 “시험실, 복도, 화장실 등 시험장의 주요 시설에 대해 시험 시행 전·후에 전문업체에 의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라며 “시험실 내 수험생 간에 최소 1.5m 이상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시험실 당 수용인원은 평년(25~30명)보다 적은 20명 이하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시험 당일 수험생 안전관리를 위해 시험장별 방역담당관 10여 명을 배치하여 출입자 전원에 대해 발열검사 등을 실시하고,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별도로 마련된 예비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은 “지난 6월 지방직 8·9급 시험에서의 방역조치 경험을 바탕으로 17개 시·도 및 방역당국과 긴밀하게 협력해 5만여 수험생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면서 “수험생들도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