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스테이크하우스 데이빗앤룰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스페셜 코스 메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페셜 코스는 최상급 한우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장 내부에는 엄선된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작품은 공간 연출의 일부로 배치돼 다이닝 동선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식사와 함께 예술적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음식과 공간, 시각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레스토랑은 이번 운영을 앞두고 좌석 배치와 동선, 조명 등 공간 전반을 점검했다. 서비스 응대와 코스 진행 과정 역시 세밀하게 조율하며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맞춘 준비를 마쳤다.
데이빗앤룰스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코스 구성과 공간, 서비스 전반을 점검했다”며 “방문 고객들이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데이빗앤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19번길 13 B101에 위치해 있으며, 코스 구성 및 운영 시간, 예약 관련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와 캐치테이블, 네이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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