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골든아울스, 제2회 하남아이스하키 드림페스티벌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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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울스, 제2회 하남아이스하키 드림페스티벌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 우승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3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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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골든아울스는 지난 9~10일 양일간 열린 제2회 하남아이스하키 드림페스티벌 대회에서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하남시 아이스하키 발전을 위해 개최된 대회로, 지역 내 다양한 클럽과 아이스하키 동호회가 참가하여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3개로 나눠 진행되었고 골든아울스는 저학년 (공민성, 조승우, 이아론, 천준우, 임정운, 송은교, 권유하, 이도하, 조수아)과 고학년 (강효제, 조민재, 황지오, 변민재, 안수현, 조수혁, 박시현)팀이 각각 참가했다

저학년 부문에서는 골든아울스팀이 뛰어난 기술과 팀워크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첫째날 1경기 28대0 2경기 10대2 둘째날 1경기 14대3 2경기 24대0으로 골키퍼의 탁월한 수비와 공격수들의 폭발적인 득점력이 주목을 받았다.

골든아울스팀은 지난 대회에서도 저학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우승으로 연달아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되었다.

고학년 부문에서도 골든아울스팀은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마다 뛰어난 전략과 팀워크를 펼치며 20점차이로 대회 기록을 갈아치워 최고의 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우승으로 골든아울스팀은 하남시 아이스하키 대회에서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유일한 팀이 되었다.

골든아울스팀의 이유원감독은 "선수들의 노력과 훈련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서 드러났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여 하남 아이스하키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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