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지원자 전년 대비 2천471명 ↑, 7급 수험생 유입?

  • 맑음영덕14.1℃
  • 맑음창원12.5℃
  • 맑음봉화10.9℃
  • 맑음울산14.5℃
  • 맑음밀양14.3℃
  • 맑음속초12.9℃
  • 맑음진주13.6℃
  • 맑음영월10.9℃
  • 맑음포항14.8℃
  • 맑음제천9.3℃
  • 구름많음서산8.4℃
  • 맑음성산14.2℃
  • 연무청주11.6℃
  • 맑음의령군13.7℃
  • 맑음울릉도11.9℃
  • 흐림동두천7.1℃
  • 맑음상주12.8℃
  • 맑음순천13.3℃
  • 맑음목포11.3℃
  • 맑음추풍령11.6℃
  • 맑음남해12.9℃
  • 맑음고흥13.3℃
  • 구름많음인제6.4℃
  • 흐림파주7.3℃
  • 맑음천안11.9℃
  • 맑음의성13.1℃
  • 연무북춘천6.7℃
  • 맑음양평9.0℃
  • 맑음군산9.9℃
  • 흐림철원6.2℃
  • 맑음영광군11.3℃
  • 맑음순창군12.1℃
  • 맑음거창14.6℃
  • 맑음동해14.4℃
  • 맑음부여10.9℃
  • 맑음대구13.9℃
  • 맑음서귀포13.3℃
  • 맑음부산12.9℃
  • 연무홍성9.7℃
  • 맑음제주14.7℃
  • 맑음정선군10.3℃
  • 맑음영천13.7℃
  • 맑음장수11.3℃
  • 맑음청송군11.6℃
  • 맑음충주10.8℃
  • 흐림춘천6.9℃
  • 맑음합천15.7℃
  • 맑음임실12.4℃
  • 맑음북창원14.7℃
  • 맑음금산12.0℃
  • 맑음원주9.0℃
  • 맑음남원12.3℃
  • 흐림강화6.9℃
  • 맑음북부산15.1℃
  • 맑음대관령6.5℃
  • 연무인천7.3℃
  • 맑음완도13.4℃
  • 맑음고창군12.6℃
  • 연무서울7.8℃
  • 맑음홍천9.1℃
  • 맑음울진15.9℃
  • 맑음거제11.2℃
  • 연무광주12.8℃
  • 박무백령도5.3℃
  • 맑음통영11.9℃
  • 맑음고창12.6℃
  • 맑음강진군14.1℃
  • 맑음고산12.2℃
  • 연무흑산도13.4℃
  • 맑음영주10.7℃
  • 연무전주12.3℃
  • 맑음김해시14.7℃
  • 맑음문경12.2℃
  • 맑음진도군12.1℃
  • 맑음구미13.9℃
  • 맑음보은11.3℃
  • 맑음안동12.5℃
  • 맑음함양군13.7℃
  • 맑음강릉14.8℃
  • 맑음부안12.5℃
  • 맑음산청13.9℃
  • 맑음북강릉15.2℃
  • 맑음여수10.7℃
  • 박무대전12.1℃
  • 맑음정읍12.1℃
  • 맑음세종11.4℃
  • 맑음경주시14.1℃
  • 맑음광양시14.3℃
  • 맑음보성군13.4℃
  • 맑음이천10.7℃
  • 맑음장흥14.3℃
  • 맑음태백7.7℃
  • 맑음보령9.7℃
  • 맑음서청주10.7℃
  • 연무수원9.9℃
  • 맑음양산시15.0℃
  • 맑음해남12.3℃

5급 공채 지원자 전년 대비 2천471명 ↑, 7급 수험생 유입?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17 13:22:00
  • -
  • +
  • 인쇄

1.jpg


최종 348 선발에 15,066명 출원, 평균 경쟁률 43.3대 1 기록

인사혁신처, 올해 1차 시험 운영시간 총 60분가량 단축·운영키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지원자가 전년 대비 2천47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만5천66명이 지원하여 최종 선발예정인원(348명) 대비 4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근 4년간 하향곡선을 그리던 경쟁률이 상승곡선으로 돌아선 점이 눈에 띈다.

 

5급 공채 경쟁률은 지난 2016년 44.4대 1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이후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연도별로는 2017년 41.1대 1, 2018년 37.3대 1, 2019년 36.4대 1, 2020년 34대 1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 2016년(44.4대 1)과 비슷한 43.3대 1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5급 공채 경쟁률 상승에 대해 일각에서는 올해부터 국가직 7급 공채 1차 시험에 PSAT이 도입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PSAT을 처음 치르는 7급 수험생들이 5급 공채시험을 먼저 응시함으로써 7월에 있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즉, 올해 5급 공채 지원자 반등은 7급 공채 수험생들의 유입이 한몫했다는 것이 수험가의 분석이다.

 

2021년 5급 공채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8.2대 1, 기술직군 30.1대 1, 외교관후보자 41.84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또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출입국관리직으로 2명 모집에 359명이 지원하여 17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직군의 주요 직렬별 경쟁률(2020년)은 ▲일반행정 전국 52.4대 1(36.8대 1), 지역 38.5대 1(35.5대 1) ▲인사조직 61.5대 1(72.5대 1) ▲법무행정 98.3대 1(112대 1) ▲재경 29.5대 1(23.3대 1) ▲국제통상 64.8대 1(57.9대 1) ▲교육행정 56대 1(52.1대 1) ▲사회복지 44.5대 1(59.5대 1) ▲교정 73대 1(-) ▲보호 59대 1(64.5대 1) ▲검찰 149대 1(93.5대 1) ▲출입국관리 179.5대 1(77.7대 1) 등으로 집계됐다.

 

접수자의 평균연령은 28세로 지난해(27.7세)와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20~24세 4,306명(28.6%), 25~29세 6,555명(43.5%), 30~39세 3,417명(22.7%), 40~49세 709명(4.7%), 50세 이상 79명(0.5%)이었다.

 

성별분포는 여성이 6,935명으로 46%를 기록하여 지난해(41.2%)보다 4.8%p 높아졌으며, 남성은 8,131명이 출원하여 54%의 분포를 나타냈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1차 시험(PSAT, 헌법)은 오는 3월 6일 전국 5개 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시행된다.

 

특히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의 경우 운영시간이 예년보다 총 60분가량 단축, 운영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수험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험생 교육 및 준비시간을 효율적으로 진행해 시험운영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며, 시험시간 자체는 기존과 같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시간은 ▷수험생 교육 09:30~10:00(30분) ▷1교시(헌법·언어논리) 10:00~11:55(115분) ▷중식·수험생 교육 11:55~13:35(100분) ▷2교시(자료해석) 13:35~15:05(90분) ▷휴식·수험생 교육 15:05~15:40(35분) ▷3교시(상황판단) 15:40~17:10(90분)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