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소방, 지난해 소방활동 중 발생한 피해청구 99건 중 47건 보상

  • 구름많음청송군9.9℃
  • 맑음군산12.9℃
  • 흐림보성군13.9℃
  • 흐림강진군15.7℃
  • 구름많음구미13.4℃
  • 구름많음울릉도12.7℃
  • 맑음영주10.5℃
  • 구름많음춘천17.4℃
  • 구름많음북부산16.7℃
  • 흐림장흥14.3℃
  • 흐림밀양16.9℃
  • 흐림대구14.4℃
  • 맑음이천18.7℃
  • 맑음서청주15.4℃
  • 맑음추풍령13.6℃
  • 구름많음철원14.8℃
  • 맑음영월14.9℃
  • 흐림고창14.4℃
  • 맑음의성11.1℃
  • 흐림광양시16.8℃
  • 구름많음서울18.3℃
  • 맑음수원13.3℃
  • 맑음강릉12.5℃
  • 맑음안동14.1℃
  • 흐림통영16.8℃
  • 맑음청주19.9℃
  • 흐림제주16.6℃
  • 맑음충주14.8℃
  • 구름많음정읍14.7℃
  • 흐림순천13.0℃
  • 맑음서산12.6℃
  • 맑음봉화8.5℃
  • 흐림목포15.5℃
  • 구름많음북창원19.3℃
  • 맑음문경12.9℃
  • 구름많음김해시17.4℃
  • 맑음파주12.4℃
  • 구름많음임실15.3℃
  • 흐림거창15.7℃
  • 구름많음창원17.0℃
  • 흐림울산13.5℃
  • 맑음보령11.5℃
  • 맑음원주19.4℃
  • 흐림영광군14.8℃
  • 맑음대전19.0℃
  • 맑음부여14.3℃
  • 흐림양산시16.8℃
  • 구름많음남원16.6℃
  • 구름많음부안13.4℃
  • 흐림해남14.9℃
  • 흐림고창군15.0℃
  • 흐림경주시13.5℃
  • 구름많음부산16.6℃
  • 맑음북강릉10.2℃
  • 흐림광주19.2℃
  • 흐림포항13.6℃
  • 맑음보은14.8℃
  • 구름많음울진10.3℃
  • 구름많음고산15.4℃
  • 맑음전주16.6℃
  • 흐림성산16.6℃
  • 맑음태백7.8℃
  • 맑음대관령5.6℃
  • 맑음의령군14.8℃
  • 구름많음장수14.7℃
  • 구름많음속초11.4℃
  • 흐림남해16.5℃
  • 맑음강화13.0℃
  • 맑음천안13.7℃
  • 흐림흑산도13.8℃
  • 맑음백령도12.2℃
  • 흐림완도15.7℃
  • 흐림합천17.8℃
  • 맑음양평17.4℃
  • 맑음동해11.7℃
  • 흐림순창군16.3℃
  • 흐림거제16.3℃
  • 맑음인천15.9℃
  • 구름많음동두천15.7℃
  • 구름많음북춘천15.0℃
  • 구름많음영덕10.1℃
  • 맑음홍천16.6℃
  • 흐림진도군14.2℃
  • 구름많음진주14.1℃
  • 흐림고흥14.4℃
  • 흐림영천13.1℃
  • 구름많음인제12.3℃
  • 맑음상주15.0℃
  • 맑음금산14.2℃
  • 맑음세종18.1℃
  • 구름많음함양군16.5℃
  • 맑음제천12.1℃
  • 구름많음서귀포17.8℃
  • 구름많음산청16.8℃
  • 흐림여수16.3℃
  • 맑음정선군10.3℃
  • 맑음홍성14.0℃

서울소방, 지난해 소방활동 중 발생한 피해청구 99건 중 47건 보상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2-15 12:06:00
  • -
  • +
  • 인쇄

서울소방.JPG

 

인명구조를 위한 현관문 파괴, 소방활동으로 인한 차량 파손 등이 대상

소방활동을 돕기위해 민간이 중장비를 동원한 경우 등 12건도 보상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15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재난·사고 현장대응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총 47건의 보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 소방재난본부가 접수한 지난해 피해 사례는 총 99건으로 이 중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보상이 완료된 사례는 47건이었다. 금액은 8천 1백여 만원이다.

 

소방재난본부 등은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보장하고 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를 보상하기 위해 2019년 해당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이 보상을 청구한 경우 적법한 소방활동 중 발생한 피해를 보상하고 있다.

 

2021년 보상 결정 사례는 화재진압 중 인명구조를 위한 현관문 파괴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소방활동으로 인한 차량 파손 13건, 도어락 파손 4건 등이 있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물차량이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는데 구조과정에서 인근 주택 담장이 파손되어 보상한 경우도 있다”라며 “손실보상제도를 통해 119대원들이 더 적극적인 소방활동에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재난‧사고 현장에서 피해저감을 위해 협조한 시민이나 업체에게도 보상하고 있다. 보상은 ‘재난현장 민간자원 활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하며 지난해 총 12건의 사례에 대해 8백 4십여 만원을 지원했다.

 

주요 지원 사례는 재난‧사고 현장에 민간이 중장비를 지원하거나 개인 재산인 소화기를 사용하여 소방활동을 도운 경우이다.

 

한편, 소방재난본부는 소방대원들이 현장활동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출동 중 일어난 소방차 교통사고에 대해 법률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현장출동 중 소방차량에 의해 발생한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 등과 관련하여 총 43건에 대해 변호사 선임 등 법률지원을 했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1분 1초가 급한 재난현장에서는 신속한 소방활동이 필수”라며 “시민 안전은 높이고 시민 피해는 낮추는 방향으로 소방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