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2년 5급 공채 1차 시험 2월 26일 실시, 전국 42개 시험장서 치른다

  • 맑음대전19.9℃
  • 구름많음제천17.7℃
  • 맑음고창군16.6℃
  • 맑음창원21.6℃
  • 흐림대관령13.6℃
  • 구름많음홍천18.3℃
  • 구름많음원주20.8℃
  • 구름많음포항19.3℃
  • 맑음영주13.5℃
  • 맑음장수13.0℃
  • 맑음대구19.0℃
  • 흐림함양군15.9℃
  • 구름많음완도20.1℃
  • 맑음영천15.4℃
  • 구름많음부산21.3℃
  • 구름많음의성13.2℃
  • 구름많음북창원21.2℃
  • 맑음강진군19.4℃
  • 구름많음홍성21.6℃
  • 맑음정읍17.5℃
  • 맑음임실15.8℃
  • 맑음순창군15.9℃
  • 구름많음경주시16.8℃
  • 맑음보은16.3℃
  • 흐림동해16.4℃
  • 구름많음진도군20.8℃
  • 구름많음제주21.7℃
  • 구름많음춘천18.1℃
  • 구름많음통영21.2℃
  • 흐림강화20.1℃
  • 맑음장흥19.0℃
  • 구름많음보령21.8℃
  • 맑음청주21.7℃
  • 구름많음영월17.0℃
  • 맑음영광군16.6℃
  • 흐림서귀포21.9℃
  • 맑음해남19.7℃
  • 맑음청송군12.0℃
  • 구름많음북춘천17.9℃
  • 맑음안동16.2℃
  • 맑음합천15.8℃
  • 맑음광양시20.8℃
  • 흐림인제16.2℃
  • 흐림거창15.0℃
  • 구름많음북부산21.1℃
  • 맑음여수21.0℃
  • 맑음영덕14.3℃
  • 흐림서산22.4℃
  • 구름많음양평20.3℃
  • 흐림이천20.3℃
  • 맑음추풍령14.6℃
  • 구름많음충주20.2℃
  • 흐림인천22.4℃
  • 흐림속초19.1℃
  • 맑음금산15.4℃
  • 맑음목포19.9℃
  • 맑음흑산도19.1℃
  • 구름많음김해시20.4℃
  • 구름많음남해20.2℃
  • 맑음울릉도17.6℃
  • 구름많음고산20.6℃
  • 구름많음서청주20.1℃
  • 구름많음정선군14.1℃
  • 맑음고흥20.2℃
  • 맑음남원19.8℃
  • 구름많음거제21.3℃
  • 흐림강릉18.0℃
  • 맑음의령군15.9℃
  • 맑음군산17.7℃
  • 맑음문경15.4℃
  • 흐림성산21.2℃
  • 맑음구미15.9℃
  • 흐림북강릉17.3℃
  • 구름많음수원21.8℃
  • 맑음부안18.8℃
  • 구름많음울진15.0℃
  • 흐림산청17.1℃
  • 구름많음봉화10.9℃
  • 비백령도16.4℃
  • 맑음상주17.0℃
  • 구름많음양산시21.8℃
  • 맑음광주20.3℃
  • 구름많음울산20.0℃
  • 구름많음철원18.7℃
  • 맑음전주18.9℃
  • 흐림동두천20.9℃
  • 흐림태백10.1℃
  • 맑음순천
  • 흐림파주18.1℃
  • 흐림서울22.0℃
  • 맑음고창16.5℃
  • 구름많음부여18.9℃
  • 맑음밀양17.5℃
  • 구름많음세종19.8℃
  • 구름많음천안19.9℃
  • 맑음보성군19.0℃
  • 맑음진주16.4℃

2022년 5급 공채 1차 시험 2월 26일 실시, 전국 42개 시험장서 치른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2-18 10:19:00
  • -
  • +
  • 인쇄

711b5d1c3bf9ba2a068f03e895faf7bd_ftu5GM84L.jpg

 

서울, 부산 등 5개 지역 42개 시험장...올해 경쟁률 38.4대 1, 전년대비↓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2년 5급 공채 1차 시험 장소가 1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됐다.

 

시험 장소는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 42개 시험장으로, 지난해(41개 시험장)보다 1곳 더 확보됐다.

 

지역별 시험 장소는 서울의 경우 개원중학교, 역삼중학교 등 32곳에서 시행되며, 부산은 동래원예고 등 3곳, 대구는 대구보건고 등 2곳, 광주는 성덕중학교 등 2곳, 대전은 대전삼천중학교 등 3곳에서 각각 시험이 치러진다.

 

올해 5급 공채 1차 지원자 수가 지난해보다 약 8% 감소했지만, 코로나19 방역 등을 위해 시험장 확대는 유지됐다.

 

인사혁신처는 “시험장 출입구를 단일화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할 뿐 아니라 모든 출입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를 바른 후 발열 검사(비접촉식 체온계)를 거쳐 입장하도록 할 방침”이라며 “감염증상자는 아니지만 발열검사 결과 체온이 37.5도 이상인 경우 문진표에 따라 재검사해 발열이나 기침이 심한 수험생은 시험장별 예비시험실에서 따로 응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면 캡처 2022-02-18 102120.jpg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헌법과 언어논리가 실시되며, 중식시간이 끝나면 자료해석을 오후 1시 35분부터 90분간 치른다. 이후 상황판단 영역은 오후 3시 40분부터 5시 10분까지 치러진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매 시험마다 입실 완료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4월 6일 발표된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는 362명 선발에 1만3,909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총 348명 선발에 1만5,066명이 지원한 것에 비해 1,157명(7.7%) 감소했으며, 경쟁률도 낮아졌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2.1대1, 5급 기술직군 26.0대 1, 외교관후보자 42.8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세부 모집단위별로는 출입국관리직이 1명 선발에 189명이 지원해 189.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