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교육부,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91곳 선정

  • 맑음합천14.3℃
  • 맑음구미13.9℃
  • 맑음남해12.9℃
  • 맑음울릉도12.1℃
  • 맑음영광군11.6℃
  • 맑음대전11.8℃
  • 연무인천8.2℃
  • 맑음장흥14.5℃
  • 연무북춘천6.5℃
  • 맑음진주13.1℃
  • 맑음경주시14.0℃
  • 맑음정읍11.7℃
  • 맑음보은10.7℃
  • 맑음해남12.4℃
  • 연무홍성10.7℃
  • 맑음순창군10.7℃
  • 맑음목포10.9℃
  • 맑음세종11.1℃
  • 맑음문경12.1℃
  • 흐림파주6.8℃
  • 맑음광양시14.0℃
  • 구름많음서산9.5℃
  • 맑음금산12.3℃
  • 맑음여수11.2℃
  • 맑음상주11.9℃
  • 맑음청송군11.1℃
  • 맑음함양군13.2℃
  • 맑음보령10.1℃
  • 맑음양산시14.1℃
  • 맑음인제7.5℃
  • 맑음영천13.4℃
  • 맑음장수11.1℃
  • 맑음고창12.0℃
  • 맑음양평9.6℃
  • 맑음이천9.8℃
  • 흐림강화6.8℃
  • 맑음창원12.2℃
  • 맑음홍천8.8℃
  • 흐림춘천6.8℃
  • 맑음의령군12.0℃
  • 맑음대관령5.9℃
  • 안개백령도4.5℃
  • 맑음고산12.2℃
  • 맑음천안10.0℃
  • 맑음전주12.1℃
  • 맑음서귀포13.8℃
  • 연무수원8.9℃
  • 맑음제천9.1℃
  • 맑음태백8.4℃
  • 흐림철원5.7℃
  • 맑음군산11.2℃
  • 맑음남원11.4℃
  • 맑음정선군9.4℃
  • 맑음고흥12.9℃
  • 맑음울진15.3℃
  • 맑음영덕13.2℃
  • 맑음북창원13.4℃
  • 맑음제주14.3℃
  • 맑음순천11.9℃
  • 맑음부여11.6℃
  • 맑음거제12.2℃
  • 맑음광주11.6℃
  • 맑음강릉14.7℃
  • 연무포항13.4℃
  • 맑음산청13.7℃
  • 흐림동두천6.4℃
  • 맑음청주11.6℃
  • 맑음거창13.3℃
  • 맑음밀양13.7℃
  • 맑음원주8.9℃
  • 맑음부안12.0℃
  • 연무흑산도12.5℃
  • 맑음진도군12.4℃
  • 맑음완도13.9℃
  • 맑음강진군13.9℃
  • 연무북강릉14.1℃
  • 연무안동11.3℃
  • 맑음동해13.8℃
  • 맑음보성군11.5℃
  • 맑음고창군12.3℃
  • 연무대구12.6℃
  • 맑음영주10.3℃
  • 맑음임실11.5℃
  • 맑음북부산14.0℃
  • 맑음충주9.3℃
  • 맑음영월10.4℃
  • 맑음속초13.0℃
  • 맑음김해시13.8℃
  • 맑음봉화10.4℃
  • 맑음의성11.6℃
  • 맑음울산14.6℃
  • 연무서울7.4℃
  • 연무부산12.9℃
  • 맑음서청주10.4℃
  • 맑음통영11.7℃
  • 맑음추풍령10.9℃
  • 맑음성산14.2℃

교육부,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91곳 선정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5-30 13:55:00
  • -
  • +
  • 인쇄

1.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교육부가 30일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총 101개교가 사전접수 및 신청하였으며, 선정평가 및 사업총괄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톨릭대 등 총 91개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된 91개 대학은 2년 동안(2022년~2023년) 재정지원을 받으며, 차후 중간평가를 통해 추가 1년(2024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교육부는 올해 91개 대학에 총 57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유형 I 대학은 교당 평균 약 7억 원 내외로 총 540억 원을, 유형 II 대학은 교당 약 2.5억 원 내외로 총 35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교육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대입 전형을 공정·투명하게 운영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생의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2022~2024년)에서는 평가지표에 ‘고교교육 연계성’ 영역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고교교육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노력을 반영했다.

 

이에 신청 대학들은 고교·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한 공동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교사-입학사정관 학습공동체, 대입전형 개선 공동연구 등 고교교육 변화에 대비한 관계망(네트워크) 구축 계획 등을 제출했다.

 

교육부는 “이번 선정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신청대학의 2022년 사업 운영 계획과 2023~2024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중심으로 평가했다”라며 “평가는 지원유형과 대학의 소재지(수도권/지역) 및 모집 규모(대형/중·소형) 등을 고려하여 5개 평가 소위로 구분하여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각 대학의 대입전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대입 평가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등 고교교육 변화에 발맞춰 운영되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