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2년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 45명 공직 진출 성공

  • 맑음안동8.5℃
  • 맑음영천8.6℃
  • 맑음청주9.6℃
  • 맑음진도군5.6℃
  • 맑음동두천4.8℃
  • 맑음제천1.5℃
  • 맑음목포7.8℃
  • 맑음북부산7.5℃
  • 맑음대전8.2℃
  • 맑음순천6.4℃
  • 맑음양평5.7℃
  • 맑음금산5.9℃
  • 맑음천안6.6℃
  • 맑음흑산도5.8℃
  • 맑음부안6.3℃
  • 맑음광주9.7℃
  • 맑음청송군5.2℃
  • 맑음대관령2.2℃
  • 맑음울진11.0℃
  • 맑음순창군7.7℃
  • 맑음대구9.5℃
  • 맑음정선군3.6℃
  • 흐림춘천5.1℃
  • 맑음상주9.3℃
  • 맑음홍천3.9℃
  • 맑음강진군7.8℃
  • 맑음울릉도7.3℃
  • 흐림강화5.2℃
  • 맑음해남5.3℃
  • 맑음함양군8.5℃
  • 맑음서울6.7℃
  • 맑음영월6.3℃
  • 맑음장수3.1℃
  • 맑음밀양7.1℃
  • 맑음서청주4.9℃
  • 맑음철원3.7℃
  • 맑음보은5.5℃
  • 맑음수원6.2℃
  • 맑음세종7.5℃
  • 맑음합천9.0℃
  • 맑음구미7.6℃
  • 맑음창원8.2℃
  • 맑음정읍6.9℃
  • 맑음영광군6.5℃
  • 맑음보성군5.9℃
  • 구름많음서산6.7℃
  • 맑음영덕10.8℃
  • 맑음의령군7.8℃
  • 흐림북춘천4.1℃
  • 맑음임실5.5℃
  • 맑음경주시6.7℃
  • 맑음고산9.8℃
  • 맑음장흥6.7℃
  • 맑음남원6.1℃
  • 맑음남해9.5℃
  • 맑음추풍령8.1℃
  • 맑음이천5.7℃
  • 맑음통영8.9℃
  • 맑음부여6.1℃
  • 맑음거제9.2℃
  • 맑음태백4.8℃
  • 맑음군산6.1℃
  • 맑음의성4.9℃
  • 맑음강릉10.8℃
  • 맑음속초8.8℃
  • 맑음북창원9.2℃
  • 맑음여수8.2℃
  • 맑음홍성5.8℃
  • 안개백령도4.3℃
  • 맑음서귀포9.6℃
  • 흐림인제5.2℃
  • 맑음영주8.1℃
  • 맑음포항11.1℃
  • 맑음고창7.0℃
  • 맑음광양시9.1℃
  • 맑음보령6.0℃
  • 맑음원주5.0℃
  • 맑음충주4.5℃
  • 구름많음인천7.5℃
  • 맑음산청8.8℃
  • 맑음부산9.7℃
  • 맑음북강릉8.5℃
  • 맑음파주4.6℃
  • 맑음문경6.7℃
  • 맑음김해시8.7℃
  • 맑음성산7.8℃
  • 맑음완도7.9℃
  • 맑음고창군5.5℃
  • 맑음울산11.2℃
  • 맑음고흥6.0℃
  • 맑음진주6.1℃
  • 맑음양산시9.9℃
  • 맑음봉화2.9℃
  • 맑음동해10.2℃
  • 맑음전주7.3℃
  • 맑음거창7.7℃
  • 맑음제주11.4℃

2022년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 45명 공직 진출 성공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8-05 09:53:00
  • -
  • +
  • 인쇄

중증.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중증장애인의 공무원 임용기회 확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의 2022년 최종 합격자가 4일 결정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022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45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시험에서는 행정, 사회복지, 전산,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7급 4명, 8급 3명, 9급 38명 등 총 45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 채용돼 ▲우편물 관리 ▲장애학생 학습지원 ▲진료비 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및 정보보안 관리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에 배치된다.

 

올해 최종 합격자는 다양한 유형의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지체장애인이 21명(46.7%)으로 가장 많았고, 청각장애인 6명(13.3%), 뇌병변장애인 5명(11.1%) 순이었다.

 

또 평균 연령은 38.2세로 지난해 38.4세와 비슷하며, 최고령자는 55세, 최연소자는 24세로 확인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8명(17.8%), 30대 17명(37.8%), 40대 15명(33.3%), 50대 5명(11.1%) 등이었다.

 

합격자의 성별은 남성 33명(73.3%), 여성 12명(26.7%)으로 여성 비율이 지난해와 비교하여 소폭(2.5%) 증가했다.

 

한편, 중증장애인 경력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2008년 도입됐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되며, 2008년 18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누적 선발인원은 총 401명이다.

 

최근 5년간 선발인원은 2018년 25명, 2019년 25명, 2020년 39명, 2021년 33명, 2022년 45명이다.

 

인사혁신처 유승주 인재채용국장은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에 적합한 직위를 지속 발굴하고 다양한 장애유형별 맞춤형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임용 이후에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하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