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정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1,303명’ 증원

  • 맑음순창군20.5℃
  • 흐림수원24.4℃
  • 흐림속초20.1℃
  • 구름많음진도군18.9℃
  • 구름많음보성군20.5℃
  • 구름많음창원22.6℃
  • 구름많음거제21.6℃
  • 흐림북춘천22.6℃
  • 흐림경주시18.3℃
  • 맑음영광군18.6℃
  • 구름많음울진17.8℃
  • 맑음고창18.7℃
  • 구름많음보은22.0℃
  • 구름많음강진군21.8℃
  • 구름많음이천22.2℃
  • 흐림인제18.8℃
  • 맑음흑산도18.2℃
  • 구름많음진주18.9℃
  • 흐림정선군17.4℃
  • 맑음금산20.8℃
  • 구름많음영주17.6℃
  • 구름많음포항20.6℃
  • 구름많음목포22.0℃
  • 맑음상주21.6℃
  • 구름많음광주23.5℃
  • 구름많음문경19.7℃
  • 구름많음영덕15.7℃
  • 구름많음의령군19.8℃
  • 흐림백령도16.5℃
  • 맑음안동19.7℃
  • 구름많음홍성20.7℃
  • 흐림양산시22.9℃
  • 구름많음함양군21.4℃
  • 맑음정읍20.0℃
  • 흐림파주20.6℃
  • 흐림세종23.1℃
  • 흐림성산21.7℃
  • 구름많음거창17.9℃
  • 구름많음서산20.4℃
  • 구름많음부여21.2℃
  • 맑음임실20.0℃
  • 흐림통영21.1℃
  • 구름많음청송군15.5℃
  • 구름많음태백13.6℃
  • 흐림동두천21.6℃
  • 흐림영월21.0℃
  • 구름많음울릉도17.7℃
  • 구름많음강화20.8℃
  • 구름많음김해시21.6℃
  • 구름많음남해20.9℃
  • 비서울23.3℃
  • 흐림양평23.9℃
  • 구름많음제주22.2℃
  • 구름많음남원20.8℃
  • 구름많음고산21.5℃
  • 구름많음영천18.7℃
  • 구름많음순천18.9℃
  • 흐림서청주24.0℃
  • 맑음고창군18.7℃
  • 흐림부산21.8℃
  • 흐림인천22.7℃
  • 구름많음해남21.9℃
  • 흐림홍천21.2℃
  • 흐림서귀포22.5℃
  • 흐림울산20.2℃
  • 맑음보령22.1℃
  • 구름많음천안20.1℃
  • 흐림청주25.3℃
  • 구름많음제천20.9℃
  • 구름많음대전23.7℃
  • 맑음의성17.0℃
  • 구름많음대구21.1℃
  • 맑음구미21.6℃
  • 흐림철원20.8℃
  • 구름많음합천20.3℃
  • 구름많음고흥20.0℃
  • 구름많음밀양21.7℃
  • 맑음장수17.8℃
  • 구름많음여수21.9℃
  • 맑음부안20.2℃
  • 맑음추풍령17.7℃
  • 흐림원주22.8℃
  • 구름많음충주22.5℃
  • 구름많음동해18.3℃
  • 흐림강릉20.4℃
  • 구름많음산청20.5℃
  • 구름많음장흥22.3℃
  • 구름많음북부산22.5℃
  • 흐림대관령14.5℃
  • 구름많음광양시21.0℃
  • 구름많음북창원22.6℃
  • 구름많음봉화16.0℃
  • 흐림춘천21.2℃
  • 구름많음전주22.6℃
  • 구름많음완도20.8℃
  • 맑음군산20.2℃
  • 흐림북강릉18.3℃

정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1,303명’ 증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1-02 14:57:00
  • -
  • +
  • 인쇄

첨단분야 석박사 증원.jpg


미래 산업의 핵심인 고급인재 양성 및 국가경쟁력 강화 지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을 1,303명 증원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기술혁신을 이끌 신기술 분야의 고급 인재양성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3학년도 반도체 등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을 1,303명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석·박사 정원 증원은 미래 산업의 핵심인 고급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따라서 올해 24개 대학, 69개 학과(전공)의 첨단분야에서 석사 907명과 박사 396명을 증원한다.

 

분야별로는 소프트웨어(SW)·통신 341명, 기계·전자 117명, 생명(바이오) 109명, 에너지·신소재 115명, 반도체 621명이다.

 

이중 수도권 대학의 증원 인원은 1,037명(79.6%, 신청인원 2,137명의 48.5%)이며, 지방 대학의 증원은 266명(20.4%, 신청인원 524명의 50.7%)이다.

 

또 설립유형별 증원 인원은 국·공립 대학 483명(37.1%), 사립 대학 820명(62.9%)이다.

 

교육부는 대학으로부터 제출받은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 증원 계획서를 첨단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학원 정원 조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설·증원 필요성 ▲교원확보 현황 ▲실험·실습 기자재 보유 현황 ▲지역 산업과의 연계·협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특히 반도체 등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을 증원한 대학원은 대학별 여건에 따라 2023학년도부터 대학원 석·박사 과정의 신입생을 선발하여 해당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

 

교육부는 2023년 상반기에 증원된 대학을 대상으로 첨단분야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중간 점검하여, 양질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반도체 등 첨단신기술 분야는 국가 생존전략 차원에서 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석·박사 정원 증원을 통해 우리나라가 신기술 분야를 선도할 고급인재를 적시에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등 첨단 신기술 분야의 고급인재 양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대학에 대한 규제를 혁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