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편입학 운영 기준을 담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진로변경 전학 제도를 대폭 손질했다. 일반고와 특성화고 간 전학 신청 시기를 앞당기고, 학교별로 달랐던 선발 기준을 통일해 절차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청주교육대학교와 ㈜아름교육은 2월 11일 대전 유성구 호텔인터시티에서 ‘2025학년도 지역대학 및 공공기관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 관내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동안 운영된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추진 경과와 주요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VAUNCE)가 2월 설 연휴를 맞아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재방문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핵가족화 등으로 설 연휴를 보내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가족 단위 여가 트렌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긴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수요가 늘고 있는 한편, 추운 날씨와 이동
“설은 집에서 쉰다” 44.7%…고향 방문보다 ‘집콕 휴식’ 더 많았다
“수능 영어, 왜 이렇게 어려웠나”…1등급 3.11% ‘역대 최저’, 교육부 개선 방안 마련
올해 국가장학금 5조1161억 원 투입…2026년 맞춤형 장학금 기본계획 확정
국가직 9급 경쟁률 28.6대 1…지원자 10만8천 명 돌파, 교육행정 509.4대 1로 ‘최고 과열’
법원행시 1차, 잠실중·버드내중 등 시험장 6곳 확정...3월 7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