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태양광 기술 분야 현장 전문가를 산업통상자원부 핵심 직위에 배치했다. 인사혁신처는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합한 인재를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
법무부가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최종 임용 전 대상자 명단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직접 듣기로 했다.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검사로서의 적격성을 보다 엄격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법무부는 지난 2024년부터 사회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경력법조인 검사
소방청이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시험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기존 개별 종목 측정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현장 상황을 반영한 ‘순환식 체력시험’ 도입이 예고됐다.새 체력시험은 여러 종목을 연속으로 수행하는 구조다. 당기기와 오르기, 끌기, 다시 당기기, 옮기기까지 총 4개 종목 5개 코스를 쉬지 않고 이어서 수행하고, 전체 완주 시간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
올해 법무사 1차, 내달 11일부터 원서접수 시작…최소선발인원 140명 선발
국가공무원 5급 행정·외교관 2차, 6월 24~29일...과학기술직은 7월 1일 시작
국가직 5급 공채 1차, ‘2,574명’ 합격…경쟁률 19.8대1·최고 합격선 일반행정 78.33점
“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사교육 대신 현직 교사 1:1 코칭”...대입상담교사단 500명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