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분야의 법률 전문성을 높이고 관련 제도의 합리적인 개선을 위해 개인정보전문가협회(회장 최경진)와 손잡았다. 양 기관은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개인정보 관련 연구와 교육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협업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생성형 AI의 등장과 빅데이터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고시 학원화된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응시자 대비 75% 수준으로 정상화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전국법학전문대학원 학생협의회(이하 학생협의회, 의장 홍수민)는 로스쿨 재학생 1,024명의 실명 연서명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법무부의 결단을
그동안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과 적법절차 중심으로 발전해 온 국내 형사사법체계에서 소외되었던 피해자의 권리를 실질화하기 위한 입법 논의의 장이 열린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의원, 이주희 의원과 공동으로 「형사피해자 권리 실질화를 위한 입법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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